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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된장국 끓이기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상추 활용팁 :)
맛은 시금치나 아욱된장국과 별로 다를게 없는 맛!!
상추줄기 부분은 아삭아삭하고 잎부분은 부드럽게 넘어가요.
상추 특유의 쌉싸름한 맛도 있어서 입맛도 돋궈주더라구요.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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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는 시들어서 물에 담궈놨다가 사용했어요.
얼음물에 반나절 정도 담궈두거나 상추가 잠길만큼 물을 넣고 냉장고에 반나절 정도 두면 싱싱하게 살아나요.
국에 넣을거라 시들해도 상관없지만 바로 해먹은게 아니라 물에 담궈두어 살려서 사용했어요.
한장한장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물 1.2L에 다시팩을 넣어 육수를 냅니다.
센불로 끓이다 물이 끓으면 중약불로 줄이고 15분정도 끓여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마늘은 칼로 다져 준비합니다.
상추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15분뒤 다시팩을 빼고 육수에 된장을 풀어줍니다.
집된장이라 콩 건더기가 있어서 체에 걸러서 풀어줬어요.

된장마다 염도가 다르니 조금씩 넣어가며 간을 맞춰주세요.
간은 다른거 필요없이 된장으로만 맞춰주시면 됩니다.

감칠맛과 깊은맛을 위해 새우가루 반스푼 넣어줬어요.
예쁜색감을 위해 고춧가루도 한스푼 넣어줍니다.
다진마늘도 한스푼 넣어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상추와 다진파를 넣어줍니다.
상추 넣고 휘휘 저어 숨이 죽으면 불을 꺼주시면 됩니다.

상추는 생으로 먹어도 되기 때문에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됩니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상추였는데
국으로 끓이니 숨이 죽어서 푹푹 들어가서 좋더라구요.
상추를 많이 활용하는 요리는 이게 최고인것 같아요.

등록일 : 2020-08-20 수정일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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