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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겨사

감자샐러드 레시피 으깬 감자 요리 만드는법

지난 겨울 비싸서 못 먹었던 금자인 감자를 요즘은 매일 먹고 있어요. 질릴 때까지 먹을꼬예요~~~ 그렇다 보니 감자요리가 자주 올라오죠? ^^ 이해해주세요. 제철 음식이기도 많이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또 사 왔어요. 질리지 않고 다양하게 해 먹으려고 하다 보니 겹치면 안되니 저도 고민이 많답니다. 어릴 때 엄마가 자주 해주었던 감자샐러드를 오늘의 메뉴로 결정했어요.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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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2개로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사진으로 찍고 보니 크기가 가늠이 안돼서 저의 주먹을 내밀어 봤어요. 주먹보다 조금 작은 거, 그거보다 더 작은 거 이렇게 두개.
감자는 삶아서 으깨야 하니 빨리 익으라고 잘게 잘라서 익혔어요.
소금이랑 설탕을 넣고 익혀주는데 이 단계에서 간을 다 맞출 필요는 없어요. 나중에 마요네즈 넣을 때 간을 맞춰줄 거랍니다. 소금은 반큰술, 설탕은 2큰술을 넣었어요.
오이는 가운데를 파내고 당근이랑 함께 잘게 썰어서 준비했어요.
옥수수 통조림은 전부 넣으면 많을 거 같아서 절반만 사용했고 뜨거운 물을 부어서 불순물을 씻어내줍니다. 감자샐러드인데 옥수수가 더 많으면 안 되겠죠? 한캔을 다 쓰려면 주재료가 더 많았을 때...
재료들을 준비하는 동안 감자는 어느덧 익어가고 있네요.
감자는 뜨거울 때 으깨줍니다. 식으면 으깨는 것이 쉽지 않아요. 포테이토 매셔 (감자 으깨는 도구)가 없어서 전 국자로 으깨줍니다.
손질한 콘 옥수수, 당근, 오이를 볼에 넣어줍니다. 엄마가 해줄 때는 계란을 삶아서 흰자, 노른자 따로 분리해서 넣었고 양파도 넣었지만 전 패스~
마요네즈는 본인이 원하시는 만큼 넣어주면 됩니다. 저는 4큰술을 넣었고 싱거워서 소금과 후추를 넣어서 간을 맞췄어요.
섞어주면 감자샐러드가 다 된 거랍니다. 그릇에 담기만 하면 완성~
접시에 담았는데 모양이 밋밋해서 당근, 콘 옥수수, 오이로 살짝 데코를 해봤어요.

등록일 : 2018-07-06 수정일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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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바겨사

바겨사입니다. https://in.naver.com/pmj9475

요리 후기 5

i나는 행복한 사람i 2018-07-24 18:15:12

좋아하는건데도 잘 안하게 되네요 집에 감자가 많길래 따라해봤어요 제입엔 맛있는데 가족들 입엔 어떨지.. 다음엔 빵도 준비해서 샌드위치 만들어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처리1123 2019-06-06 19:48:25

아내가 정말 맛있게 먹네요 최고입니다 

♡긍정 2020-07-14 16:52:39

간편하게 맛잇게 먹었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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