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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맘혀니

양념장이 필요없는 김치올린 잔치국수 만들기

아침저녁으로 날이 꽤 쌀쌀해졌는데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맛이 끝내주는 잔치국수 한그릇 호로록~ 해주면 속도 따뜻해지고 더할 나위가 없는 음식이죠. 잔치국수 싫어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준비한 잔치국수 레시피입니다. 이번에는 양념장없이 송송썰어 양념한 김치를 올려봤어요.
2인분 6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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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먼저 물에 육수재료를 넣고 육수 준비합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당근과 애호박은 채썰고 남아서 같이 넣어줬어요. 끝부분아까워서 같이 육수로 퐁당 상황에 따라서 안넣으셔도 되고 넣으셔도 되고 선택하시면 되겠죠.
애호박, 당근, 양파는 채썰어 줍니다.
대파흰부분은 육수에 넣고 초록색부분은 송송썰어줬어요.
계란은 잘섞어서 넓게 지단부쳐 채썰기.
채썬 애호박, 당근, 양파는 팬에 식용유두르고 살짝 간이 될정도의 소금만 넣고 볶아줍니다.
김치는 잘게 썰어서 설탕 1작은술, 참기름 약간, 깨소금 뿌려 양념해주세요. 김치는 굳이 양념을 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도 좋은데요. 저희집 김치가 너무 시어서 저는 신맛을 완화시키기위해 설탕을 살짝 넣고 양념했어요.
완성된 육수는 체에걸러 국간장으로 밑간합니다. 끓은물에 소금넣고 소면넣어 잘 저어주고 거품이 올라오면 차가운물 한컵넣어 주기 또 올라오면 차가운물 넣어주기 이렇게 3번반복하면 면이 다 익어요. 면이 익으면 차가운물에 씻어 똬리틀어 면기에 담아줍니다. 차가운물에 씻은후 마지막으로 얼음물로 퐁당 그럼 면이 먹는내내 불지않고 더 탱탱하고 쫄깃한 면발을 느낄 수 있어요.
소면위에 준비한 고명올려주면 완성, 볶은채소와 채썬지단, 김치를 올렸어요. 먹기직전 뜨겁게 끓인 육수를 부어 주면 완성.

등록일 : 2015-10-13 수정일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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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푸름이맘혀니

http://blog.naver.com/yehgs

포토 리뷰 1
요리 후기 2

피키88 2016-01-05 15:16:16

결혼2개월차 새댁입니다. 워낙 면요리를 좋아하는 남편때문에 국수를 하게되었는데요 육수를 어떻게낼지 너무 고민이되었어요. 비빔국수는 소스를 맛있게하면되지만 물국수는 육수가 생명이잖아요. 레시피 그대로했는데 너~~무맛있는거있죠? 남편이 좋아하는 멸치육수맛 그대로 난다고 두그릇 먹었어요. 남편 더 살찌면 안되는데ㅠㅠㅠㅠ 어쨌든 국수요리는 막연하게 어렵다생각했는데 이젠 자신있게 할수있을것 같아요.감사합니다. 

라이언하트 2017-10-31 11:41:12

맛있어요! 간단하고맛있어서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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