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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맘

건새우꽈리고추볶음 만들기~고소 짭조름한 밑반찬!

고소한 건새우랑 꽈리고추랑 달달 볶아서 밑반찬을 만들었네요.
아~ 근뎅~
이 반찬은 하루도 못넘겼다는 얘기!
여름철 입맛도 없는데
건새우꽈리고추볶음이 입맛을 확 돋우어 주더라고요.
바삭하기도 하고 매콤 짭조름한 것이~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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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는 꼭지를 딴 후
큰것은 반으로 잘라줬어요.
한 입에 쏙 들어가게~
양파는 반으로 자른 후 3번 잘라주고요.
네모나게 잘라줬어요.
대파도 양파보다 약간 작게 잘랐고요.
새우는 70g 준비했고요.
후라이팬을 불에 올려 예열 후
건새우를 넣고 바삭하게 구워주고요.
노릇하게 볶아진 새우를 접시에 담아내고요.
다시 한번 체에 쳐서 가루를 제거합니다.

건새우 볶은 팬은 키친타올로 닦아내고요.
기름 1큰술을 두르고요.
마늘 1큰술 넣고요.
마늘을 노릇하게 굽듯 볶아줬어요.
마늘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게
좋더라고요.
마늘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진간장 3큰술 넣고요.
물엿 3큰술 넣고
바글바글 살짝쿵 조려줬어요.

양념 조린 곳에
새우 볶는 것 넣고
약불로 볶아줬는데
새우가 양념을 아주 쪽 빨아 먹고 말더라고요
꽈리고추 넣고
대파와 양파도 넣고
야채를 넣고 나니
걱정은 사라지더라고요.
행여 야채에 간이 하나도 안 배면 어쩌지
그랬더랬는데요.
야채에도 짜지 않게 간이 배더라고요.
야채를 넣었으니
센불로 잠깐 볶아줬어요.
양파가 살짝 숨이 죽을 정도면 좋더라고요.
참기름 1큰술 둘러 섞고요.
통깨 솔솔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꽈리고추 색도 그대로 살아 있어서
아삭한 맛도 좀 나고
건새우엔 양념이 쏙 배서 짭조름한 게
고소하기도 하고요.

등록일 : 2017-07-17 수정일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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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포토 리뷰 2
요리 후기 3

Anne 2022-03-10 18:30:40

간단하고 마싰어요. 고추에 간이 별로 안베긴했지만 고추는 고추만의 맛이 있어서 괜찮습니다  

이남숙 2022-10-03 18:36:49

간단하고 맛있네요. 추석선물로 받은 건새우 넘 활용 잘했네요 ~~ 

달고나라 2018-07-09 00:30:27

간단히 맛나게 먹었습니다.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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