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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드림

미나리오징어초무침, 양배추쌈, 쌈장찌개

4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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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미나리를 샀어요. 다듬어서 살짝 데쳐주었지요.
냉동실에 있던 오징어를 꺼내 다리는 찌개용으로 놔두고 몸통 안쪽에 칼집을 사선으로 그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었습니다.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식초 2큰술, 소금 1 작은 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썬 것 약간을 모두 잘 섞어서~~
데쳐서 물기를 꼭 짠 미나리를 2~3번 썰고, 오징어도 한 입 크기로 썰어 조물조물 무쳤답니다.
콩나물도 데쳐서 찬 물에 헹궈 아삭아삭한 상태에서 양념에 조물조물 무쳤답니다. 콩나물은 금방 무쳐놓아야 맛있지 오래되면 물이 나와 가늘어지고 맛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항상 한 끼 분량만 조금 무쳐서 상에 내는 것이 좋아요~!
서리태 중에서 귀족콩을 불려 밥을 지어보았어요. 기름이 잘잘 흐르는 삼광벼 햅쌀에 구수한 서리태 귀족콩을 넣어 밥을 지으면 밥만 먹어도 넘 맛있어서 술술 잘 넘어갑니다.ㅋ
저녁에는 양배추쌈을 먹기 위해 걸쭉하게 쌈장찌개를 끓여보았어요. 중멸치, 밥새우, 생오징어다리 1개, 양파, 대파, 청양고추, 팽이버섯을 조금씩 준비했어요.
뚝배기에 쌀뜸물을 2컵 붓고 쌈장을 1컵 정도 걸쭉하게 풀었답니다.
중멸치는 칼로 잘게 다졌어요.
모든 재료를 넣고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도 넣어주었지요.
바글바글... 잠시만 끓여주면 됩니다.
멸치를 다져넣고 밥새우도 넣었더니 국물맛이 죽여주네요..ㅎ~
양배추는 잎을 낱낱이 뜯어서 깨끗히 씻은 후 찜기에서 15분간 쪄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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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8-12-26 수정일 :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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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후기 1

수아맘 2017-06-08 18:28:17

해먹어봤는데 정말 정말 맛나요^^또 먹고 싶어지내요^^감사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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