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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소울푸드
실패없이 바삭한 멸치 볶음 ~ 박준면 멸치볶음 ~ 호박씨 멸치 볶음 만드는법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준면의 냉장고에서 멸치 볶음을 꺼내 셰프들이 먹으면서 맛있다고
감탄한 멸치볶음~
바삭하고 고소한 멸치볶음을 따라서 만들어 봤어요.
바삭한 멸치볶음의 비법은
1. 멸치를 미리 맨 후라이팬에 볶기2. 마늘 기름에 멸치를 볶아 주기
3. 마요네즈 넣고 섞어 주기 4. 마지막에 불을 끄고 참기름과 조청을 넣어 섞어 주기
기본이 중요하듯이 아는 레시피인데도 기본을 잘 지키니 더 바삭하고 고소한 멸치볶음이 되요.
건어물 볶음에 마요네즈를 넣곤 했었는데 마요네즈가 주된 양념으로 쓴 건 처음이었어요.
멸치볶음을 만들 때 마다 짠맛이 이미 내재되어 있는 멸치에 간장 양념을 넣기가 부담스러워서 간장 맛만 내려고 아주 조금만 넣곤 했는데 과감하게 간장을 생략해서 너무 속이 시원하더라구요.
저는 호박씨가 있길래 호박씨까지 넣어서 약간 변형을 했어요.
호박씨와 작은 멸치의 바삭한 식감이 너무 좋더라구요.
매운 맛이 부담스러우면 청양고추를 생략해도 되고 볶을 때 미리 청양고추를 넣고 볶아주면 매운 맛이 약해져요.
멸치가 작은 멸치라서 주먹밥을 만들기에도 좋더라구요.
멸치볶음의 매력은 단짠단짠 양념과 바삭한 식감과 멸치 칼슘과 호박씨 오메가3 영양 듬뿍인데다 오래 두고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밑반찬 , 도시락 반찬의 단골 메뉴 등등 쓰임새가 다양해요.
바삭한 멸치 볶음 은근 쉬우면서도 어려운데, 이 레시피는 쉽고 실패없이 만들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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