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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김수미 과메기 조림 레시피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면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인 과메기. 잘 말린 과메기는 쫀득한 맛이 일품이죠. 남편은 비린내 난다고 안 좋아하는데 난 이 계절에 절대 놓치지 않고 꼭 먹는 음식이랍니다. 나 혼자 먹으니 항상 과메기가 좀 남아서 돌아가신 김수미 선생님 레시피로 남은 과메기 조림을 맛있게 만들어 먹어서 레시피 소개합니다.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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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1/3 토막은 과메기 사이즈에 맞게 잘라 준다. 가을무는 보약이라고 하지요. 무 자체만으로도 달큰하니 맛있네요.

무 1/3개

도마 ,

무는 너무 두꺼워도 안되고 너무 얇아도 안돼요

냄비에 무를 깔고 무가 잠길 정도로 물 600ml를 부어 끓인다.

냄비

무가 익는 사이에 홍고추, 청양고추, 대파, 과메기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르고, 마늘은 편을 썰어준다.

홍고추 1개, 청양고추 2개, 대파 1대, 과메기 10쪽, 마늘 반 줌

양조간장, 어간장, 매실액, 고추장을 넣어 조림장을 만들어준다.

양조간장 2 큰 술, 어간장 1 큰 술, 매실액 1 큰 술, 고추장 아주 크게 1 큰 술

어간장은 생선비린내를 잡아주니까 꼭 넣어주세요.

무에 젓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익으면 과메기- 청, 홍고추 - 편썬 마늘 - 대파 - 양념장 순으로 넣는다.
뚜껑을 닫고 자작하게 조려 줍니다. 난 중불에서 15분 정도 조렸어요.

중약불

불세기는 집집마다 다르니 조려지는 상태를 보고 조절하세요.

완성된 김수미 과메기 조림에 통깨를 듬뿍 뿌려 완성한다.
팁-주의사항
*무를 먼저 익히고 과메기랑 양념을 넣어주세요.
*어간장은 생선비린내를 잡아주니 꼭 넣어주세요.
*단맛을 원하시면 설탕 1큰술이나 물엿을 1큰술 정도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등록일 : 2026-01-29 수정일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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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복덩이

친정 엄마의 손맛에, 시어머니의 손맛을 더하고, 또 나의 손맛을 더해 가족들의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는 집밥 요리입니다. 많이 놀러 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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