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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소울푸드

맑은 꽃게 꼬치어묵 우동 만드는법

꽃게가 들어간 매운 어묵은 겨울 포장마차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메뉴예요.
매운 맛도 좋지만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다 보니 맑은 꽃게 어묵탕을 만들었어요.
꽃게 어묵탕 밀키트를 선물로 받아서 끓이려고 첨부된 매운 양념 소스를 넣었는데 너무 조미료 맛이 강하더라구요ㅠㅠ
할 수 없이 국물을 다 버리고 멸치 다시마 육수를 끓여서 제 취향대로 끓이다 보니 맑은 꽃게 어묵탕이 되었어요.
대신 밀키트에 어묵이 꼬치에 끼워져 있어서 손이 많이 안가고 작은 꽃게와 우동 사리도 같이 들어 있어서 요리가 간편하더라구요.
어묵은 쫄깃하고 꽃게도 싱싱하니 좋았어요.
멸치 다시마 육수에 꽃게와 어묵을 넣고 끓이면 국물 맛이 끝내주죠.
쫄깃한 어묵을 다 먹고 나면 남은 국물에 우동까지 끓여서 코스요리처럼 어묵 먹고 우동 먹고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되요.
꽃게의 감칠맛이 가득한 시원한 국물이니까요.
따끈한 국물도 떠먹고 배부르게 한끼 식사를 마쳤어요.
만약 양이 부족하다면 남은 육수에 찬밥을 넣고 계란 하나 넣고 끓여 주면 샤브샤브 마지막 단계 계란죽을 즐길 수 있어요.
우린 양이 적당해서 패스했어요.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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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800ml 넣고 멸치 다시마 육수를 끓여 주세요.
물이 끓으면 다시마 건져 내고 5분 더 끓이다가 멸치 건져 내고 무 한토막을 큼직하게 썰어 넣고 끓여 주세요.
꽃게와 어묵 꼬치를 넣고 국간장, 액젓으로 간을 해줬어요.
8분 정도 끓여 줬어요.
대파와 홍고추를 썰어 넣고 3분 더 끓여 줬어요.
어묵은 양념 간장에 찍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우동면은 냄비가 적어서 어묵을 다 건져 먹고 나서 따로 남은 육수에 단짠의 맛을 더하고 우동면이 들어가면서 간이 약해지니 스끼야끼 간장을 한스푼 더 넣어 줬어요.
2분 정도 끓이고 우동도 맛있게 건져 먹었어요.

등록일 : 2026-01-19 수정일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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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Tina소울푸드

요리를 좋아하는 집밥 러버입니다. 일상의 집밥 레시피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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