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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김치를 먹어보고 짠 정도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는데요. 짭조롬하니 그냥 먹어도 될 정도면 됩니다. 짠맛이 전혀 없을 정도로 오래 담그지는 마세요.
중간에 타지 않도록 살펴 가며 볶아 줍니다.
김치 간이 딱 맞아서 추가 간은 하지 않았는데요. 싱겁다면 국간장이나 액젓 조금 넣어주면 됩니다.
등록일 : 2025-08-02 수정일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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