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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물미역 #물미역데치기 #물미역과초고추장 #물미역강회만들기 #초고추장과 물미역!!

물미역을 데쳐서 간단하게 강회로 만들었습니다.

초고추장을 만들어서 찍어서 먹는 것이죠.



마치 쪽파강회처럼요.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물미역초무침??? 그것도 아닌 것 같고

물미역과 초고추장? 것도 아닌 것 같고요.



그래서 생각해낸 이름이 물미역강회입니다.

원래 강회는 미나리나 쪽파를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것을 의미하는데,

물미역을 데친 다음에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것은

별다른 단어가 없더라구요.



물미역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것을 워낙에 좋아해서

오마니께서는 늘상 많이 많이 해 놓으셨지요.

전 그럼 그것이 제 주식이였습니다. 밥없이 그냥 그것만 다 먹어치웠지요. ㅎㅎㅎ



물미역 씻고 데치고 초고추장만 만들면 끝이지요.

6인분 이상 5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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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미역입니다. 미끄덕 미끄덕합니다.
데치기 전에 가지런하게 윗대부터 잡아 주고는 찬물에 씻어서 준비해 놓습니다.
팔팔 끓은 물에 넣으면 이렇게 초록색으로 바로 변합니다. 조금더 데치게 되면 검붉은색으로 변하게 되지요. 바로 꺼내어서 푸릇푸릇한 초록색의 미역을 먹고 싶었지만 왠지 조금은 찜찜해서는 더 몇분의 시간을 두고 데쳐 주었습니다. 여름이라서 날이 더워서 혹시나 해서요.
5cm정도의 길이로 썰어서 완성접시에 담아 주고는 초고추장을 함께 내 놓아 줍니다. 물미역강회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21-06-07 수정일 :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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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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