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8,239
상품목록
main thumb
Lime앤Thyme라앤타

매운 두부 무 국

국 하나가 있으면 대강 떼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데 집에 별반 재료들이 없다.

냉장고를 뒤져보니 무 한 조각이 나오고 늘 쟁이고 있는 올개닉 찌개용 두부가 한 모, 왠일로 넉넉한 파가 한 단 있다.

그렇게 주섬 주섬 재료들을 긁어 모아 청양 고추가루 넣고 두부 잔뜩 넣어 한 냄비 끓여 놓은 두부 무국에 밥 한 공기 말아 하루 한 번 먹는 끼니를 대강 떼워 본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무는 빨리 익으라고 제법 얇다 싶게 자르고 두부도 좀 작게 썰어 주어요.
먼저 참기름 1큰술에 고추가루를 타지 않게 볶아 주어요.
무를 볶아 주어요.
분량의 물을 붓고 무가 익을 때까지 끓여 줍니다.
무가 익어 투명해지면 두부를 넣어요.
저는 한모를 다 넣었는데 두부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2/3모만 넣어 주세요.
파를 넣어 줍니다.
국 간장, 액 젓, 소금을 차례로 넣어 주어요.
다진 마늘까지 넣고 한 소끔 끓여 마무리해요.
팁-주의사항
국은 충분히 끓여 주어요.
두부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2/3모만 사용해요.
저는 마침 리크가 있어서 파 한 줄기 양 만큼 썰어 넣어 주었어요.

등록일 : 2021-05-18 수정일 : 2021-05-20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Lime앤Thyme라앤타

리듬체조하다 생뚱맞게 요리하는 여자, 푸드 칼럼니스트 in Canada https://www.youtube.com/channel/UCy0NmtPgsPDPaREaxZF_Q6g

요리 후기 2

손복범 2021-07-25 20:31:59

얼큰하니 맛났어요  

쉐프의 한마디2021-12-06 08:37:25

얼큰은 축복이라지요~ ㅎㅎ

전복내장초밥 2021-05-22 11:01:04

참치액젓으로 마무리하니 감칠맛 급상승~ 

쉐프의 한마디2021-12-06 08:38:53

저는 외국에 거주하다 보니 아무래도 그런것들을 빨리 구하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한국은 참치 액젓을 많이 쓰신다 하더라구요. 진짜 맛있어지나 봐요.^^

댓글 1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