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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언니

완전 초간단 밑반찬!! 달큰한 밥도둑 쪽파무침!!

쪽파는 대부분 한단을 사고나면 파김치를 하지 않는한 참 처치곤란일 때가 많아요. 파전을 한다고 사도 항상 남고...
저도 이번에 파전하고 남은 쪽파를 상하기 전에 처리하느라 무쳐봤는데
항상 새콤하게만 무치다 액젓넣고 무치니 이것도 좋네요.
정말 밥을 부르는 도둑입니다 .
쉽고 간단하니 한번 따라해 보세요~^^
4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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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는 껍질을 벗기고 깨끗히 씻어 준비해 주세요.
색을 파랗게 데치기 위해 끓는 물에 소금을 반수저정도 넣고 끓여주세요.
그런다음 쪽파는 대쪽이 좀더 오래데치면 더 부드러우니까 대쪽부터 넣고 10초쯤 후에 파란부분을 다 넣어 데쳐주세요.

데치는 시간은 20~30초 정말 살짝만 데쳐야 안질겨요.

잘 데친 쪽파를 찬물에 건져 헹궈주세요.
찬물에서 건져낸 쪽파는 물기를 꼭짜고 길이 5Cm로 잘라주세요.
쪽파에 고추가루는 10g을 넣고
통깨는 20g을 넣어주세요
액젓은 멸치액젓 사용했구여 10g

액젓은 생략하고 그냥 소금으로 간을 해도 상관없어요.

설탕도 10g을 넣어주세요.

쪽파는 자체로 단맛이 있어서 설탕을 줄여도 되고 매실액으로 대체해도 됩니다.

마늘이랑 참기름까지 10g을 넣으면 이제 다 넣었어요.

사실 좀 순서를 맞춰서 참기름이랑 통깨는 마지막에 버무리면 더 맛나겠지만 초간단이라 다 때려넣고 무쳐봤슴돠~^^

이제 한방에 조무조물 버무려 주시고 이때 간을 보면 약간 심심해요. 저는 꽃소금을 좀 넣었는데 이 상태보다 간이 좀 덜할때가 재료맛이 확 살긴 하더라구여.

이렇게 다 무치고 나서 모자란 간을 더 하시는데 액젓은 이제 그만...소금으로 하세요. 그래야 맛이 깔끔해요.

250g을 했더니 락앤락 작은 통으로 하나 나오네요.
딱 2끼면 끝나겠어요. ^^
팁-주의사항
좀 귀찮아도 쪽파를 안자르고 무친 뒤 한줄씩 돌돌 말면 먹기도 좋고 보기도 좋아요.
식초, 설탕을 더 추가해 초무침을 해도 맛있답니다.

등록일 : 2020-04-06 수정일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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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쉬운언니

동네언니처럼 편안한 요리하는여자 쉬운언니입니다^^내가만든음식을 남들이 맛있게 먹어주면 그게 어찌나 행복한지~우리 같이 행복한음식 만들어봐요~^^

요리 후기 1

캬스킨 2020-04-13 00:19:29

감칠맛나게맛나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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