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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주부

새콤달콤 두부탕수 만들기

편식하는 6살 아들 두부좀 먹여보려고 만들었는데 다행히 너무 잘먹어주네요 :)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레시피 공유할게요~
2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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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준비한 채소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모두 비슷한 크기의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오이는 5mm두께로 슬라이스했고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하고 오이크기에 맞춰 썰어줬어요.

두부도 한입크기로 썰어준후 키친타올에 얹어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수분기를 최대한 제거해주세요.

두부에 수분이 많으면 튀겨낼때 기름이 튈수있어요.

그리고 위생백에 전분가루 4스푼 정도를 넣어주고
수분을 제거한 두부를 넣어 흔들어주며 두부에 전분가루옷을 입혀주세요.
그리고 다른 그릇에 전분가루 2스푼과 물 5스푼을 넣어 섞어주고

소스에 넣어줄거에요.

전분가루옷을 입은 두부는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모든면을 바삭하게 튀겨주세요.

중불

전분가루옷을 입혀서 서로 붙으면 떨어지지 않으니 간격을 여유있게 두고 튀겨주세요.

그리고 튀겨낸 두부는 다시 키친타올에서 기름기를 제거해줍니다.

이때도 두부의 간격은 여유있게 놓아주세요.

그리고 냄비에 물과 썰어놓은 채소를 넣고 간장과 식초, 레몬즙, 설탕, 소금으로 간을 맞춰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채소를 너무 익히면 식감이 좋지 않으니 반정도만 익혀주세요.

채소가 반정도 익었다면 만들어둔 전분물을 넣어 조금 더 끓여주시고 튀겨놓은 두부를 접시에 담고 그위에 소스를 뿌려먹거나 찍어먹으면 돼요.
팁-주의사항
- 두부에 전분가루옷을 입혀주면 쫀듯한 식감을 느낄수가 있어요.
- 전분옷을 입히고 튀기면 서로 들러붙을수있으니 넉넉한 공간의 여유를 두고 튀겨주세요.
- 소스에 케첩을 한두스푼 추가해주셔도 돼요.

등록일 : 2018-05-29 수정일 :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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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탁주부

간단한 레시피를 추구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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