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후반 객지에 나와 홀로 지내는
남자입니다. 버섯과 당면을 너무
좋하다보니 버섯과 당면양을 늘여
좀 많은양을 했는데 자료 설명에
용량 표시가 없어, 마음대로하다
보니, 좀짜네요. 그래서 생각 끝에
덮밥을 해서 양배추 샐러드와 소고기뭇국, 알타리김치랑 너무
맛나게 먹었읍니다. 지금 막 수저
놓고 후기 남깁니다. 감하합니다
최강상희 2023-03-10 12:49:08
덕분에 실패없이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아라호 2016-09-04 00:08:09
너무간단해 . 신랑의 기대에 부응 못하고 말았네요. ^^ 당면 물에 익힐때 시간 알려주세요. 저는 너무빨리건져내. 덜일은 당면으로해. 실패했어요.
쉐프의 한마디2016-09-04 09:19:39
당면은 충분히 삶아야 해요.
볶는 과정에서도
거의 익지 않거든요.
삶는 중간에 손으로 만져보거나
맛보며 부드럽게 익었을때 불에서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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