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30
상품목록
main thumb
러블리다담

매콤한 소세지야채볶음

냉장고 뒤적뒤적 해답은? 매콤한 소세지야채볶음 되시겠어요. 간단한 메뉴이지만, 소스가중요하다는 점. 다들 공감하시죠? 안주로도 맛있고, 밑반찬으로도 먹기에 인기만점인 레시피. 헨리맘 방식대로 알려드릴게요. 간단한 밥반찬으로 먹기에도 좋구, 가끔 알콜이 생각날때 후다닥 만들어 먹을수 있는 안주메뉴로도 제격이랍니다.
2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내사랑 파프리카(빨강,노랑)는 큼직하게 썰었구요. 청양고추 2개도 잘게 썰었어요.
비엔나는 대각선으로 3줄정도 칼집을 내었구요.
양념소스는 바로 사용해도 상관없지만, 저는 볶음요리 할때에는 미리 양념을 만들어서 사용해요.
칼집을 낸 비엔나는 미리 끓는물에 약 30초정도 데쳐주세요.
미리 데쳐주시면 기름기와 짠맛을 제거해주는 역할을 해주기때문에, 볶았을때에 더 담백하고 맛있어요.
달군팬에 식용유 2스푼정도 두르신후에 비엔나를 먼저 볶으신후에
칼집낸 모양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미리 썰어두었던 야채를 넣고 볶아주세요.
청양고추를 넣었기때문에, 매운향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양념을 넣고
잘 버무려주시면서 볶아주세요.
양념을 갓 넣었을때에는 겉도는 느낌이 드는데, 센불에서 후다닥 볶아주시면, 양념이 금새 재료에 베인답니다. 불의 세기는 센불에서 해주셔야지 야채의 숨이 죽지않고 아삭하게 드실수 있어요.
완성된 소세지야채볶음에 통깨가루 솔솔 뿌려주면 더 먹음직스러워요. 한가지 더 tip을 드리면, 맥주안주로 먹을때에는 피자치즈 올려서 오븐에 살짝 구워서 드시면 더 맛있어요. 야채는 입맛에 따라서 양배추, 양파, 피망 등 원하시는 재료를 넣어서 드시면 되구요. 저는 집에 파프리카가 남아있던터라 색감을 고려해서 넣었답니다. 그리고 매운고추장이였어서 청양고추 맛과 더해져서 더 맵게 만들어졌어요. 만약 고추장맛이 일반맛이라면 핫소스 1/2스푼 정도 넣으시면 맵게 만들어져요.
레시피와 관련된 상품더보기

등록일 : 2016-01-08 수정일 : 2016-01-28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포토 리뷰 3
요리 후기 6

김지율✨ 2016-11-09 16:50:17

자취생인데요 어머 이거보고 따라했는데 양념이 낚지볶음양념처럼 아주 매콤하게 잘됐어요 ㅋㅋ소세지를 안데쳐서 짠감이 있었지만 ㅋㅋ 조금남은 비엔나 소세지해치우려고 첨 해본건데 완전 대성공이예용 ㅋㅋ파프리카 없어서 양파만 넣었구요 올리고당없어서 설탕으로 대체했습니다 ㅋㅋ양념이 넘 많아서 남겨놓고 따로 밥볶았더니 기가막히네용ㅋㅋㅋ감사해용!! 

마나조아 2018-04-14 01:37:20

자취하면서 남은 소세지로 요리 레시피 찾다가 따라하기도 쉽고 맛나보이구 마침 재료들이 다 있어서 따라했는데 맛나네여~~ 저는 언두부도 추가해 먹었는데 단백질도 섭취되고 좋네요~~자주 따라해 먹을듯 합니다 

마프 2018-04-04 09:25:11

신랑이 맛있다고 또해달래요~ 무엇보다 굴소스가 안들어가서 넘 좋아요~~ 최고^^b 

댓글 1
파일첨부
만개 특가 상품
더보기
인기 신상 상품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