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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술이네집밥이야기

멸치액젓으로 간을 한 집밥 백선생의 무생채

쉽고 빠르게 만들수 있는 집밥 백선생의 무생채 비법이네요ㅎㅎㅎ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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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가 풍부한 무는 소화촉진과 해독기능을 가지고있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식재료이지요~
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중 오늘은 무생채를 만들어볼까해요~ㅎㅎㅎ
깨끗이 씻은 무는 껍질을 벗기고 채를 썰어 줍니다~
무의 크기가 제각각이고 계절마다 수분의 상태가 다르기때문에 오늘 무생채는 계량을 따로 하지 않을께요^^;;
채썬 무에 고추가루를 넣고 무쳐
무에 고추가루 물이 고르게 배이도록 합니다~
식초, 설탕, 다진마늘, 송송 썬 대파를 넣어주시고요~
오늘의 포인트는 바로 이 멸치액젓이네요ㅎㅎㅎ
소금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액젓으로만 간을 해줍니다~
멸치액젓 외에도 까나리 등의 다양한 액젓 모두 사용가능하답니다~
재료를 고루 섞어 간을 맞추신다음
사진처럼 물이 생기기 시작하면
바락바락 주물러가며 재료의 맛이 무에 스며들게 해주는것이
집밥 백선생 무생채의 손맛내기 비법이라는군요~ㅋ
마지막으로 통깨를 넣어 버무려 줍니다~
심술이네 김치엔 참깨와 검은깨(흑임자)를 늘 같이 섞어 넣어주는데요~
색감이 훨씬 고급스러워 진답니다^^
팁-주의사항
식초가 들어가는 무생채이니 너무 많은 양을 만들어 보관하시는 것은 권하고 싶지않네요ㅎㅎㅎ
오래 보관하실 무생채는 식초를 빼고 담그시는것이 좋고요~
매콤한 무생채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함께 무쳐주셔도 좋아요^^

등록일 : 2015-09-05 수정일 : 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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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심술이네집밥이야기

http://www.blog.naver.com/heeya120608

포토 리뷰 1
요리 후기 1

영란줌마 2015-09-06 19:51:30

통깻 대신에 고추씨를 넣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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