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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맛있는녀석들 마라상궈볶음소스를 이용한 마라상궈해물볶음만들기

맛있는녀석들에서 마라상궈음식점에 가서 자신이 원하는 각종 재료들을 뷔폐식으로 담아서 카운터에 주면 바로바로 즉석에서 그 재료들로 볶아서 내놓은 방식이 마라상궈 음식점들이죠. 오징어, 해물, 새우와 여러가지 채소와 버섯을 넣고 마라상궈볶음소스로 볶아낸 마라상궈해물볶음입니다.
4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오징어 1마리
  • 해물믹스 1컵
  • 냉동새우 5개
  • 목이버섯 1/2컵
  • 미역 1/2컵
  • 양배추 1/5개
  • 봄동 1통
  • 당근 1/5개
  • 양파 1/2개
  • 양송이버섯 6게
  • 다진마늘 2큰술
  • 대파 1대
  • 다진생강 1작은술
  • 고춧기름 2큰술
  • 마라상궈소스 3큰술
  • 청주 1큰술
  • 자른당면 1인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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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버섯는 잠시 물에 불려 놓아 주세요. 금방 불려 집니다.
그리고 미역도 불려 놓아 줍니다. 둘다 10분 ~ 15분이면 충분히 불려져요. 물론 양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미역과 목이버섯의 양이 많지 않아서 금방 불려지더라구요.
들어가는 채소나 버섯들을 손질해서 썰어 놓아 줍니다. 중식은 가장 기본이 모든 재료들을 미리미리 준비를 해 놓은 후에 바로 센불에서 후다닥 볶아내는 것이죠. 청경채보다는 봄동이 훨씬더 고소하고 식감도 좋아서 봄동과 양배추, 양파, 당근, 양송이버섯을 준비했어요. 봄동은 썰지 않고 그대로 준비합니다.
불린 목이버섯은 물기를 빼 준 후에 2~3등분을 해서 썰어 줍니다. 미역도 마찬기지로 물기를 빼주고는 비슷한 크기로 썰어 준비해 놓으면 이제 거의 모든 재료는 끝이죠.
미역, 목이버섯, 봄동, 양배추, 양파, 당근, 양송이버섯 등을 준비했습니다. 이제 해물만 준비해서 바로바로 볶아 주면 끝!!!
제가 구입한 마라상궈볶음소스입니다.
손질해서 썰어져 나온 오징어는 씻어서 물기를 빼주시고 냉동해물과 냉동새우도 역시 한번 씻어서 해동시킨 후에 물기를 빼주세요.
팬에 고춧기름을 두르시고 대파는 썰어서 듬뿍 넣어 주시고 다진마늘, 다진생강을 넣고 볶아 줍니다.
볶은 후에 먼저 해물부터 넣고는 볶아 줍니다. 볶으실때에 청주나 독주~~ 예를들어 고량주 같은 것을 넣어서 불쇼를 해주어도 좋겠죠.
해물이 어느정도 볶아지고 익었다면 이제 딱딱하고 익기 어려운 재료부터 넣어서 볶아 줍니다. 센불에서 볶아주세요. 그래야 채소들에서 수분도 많이 나오지 않고 무엇보다 식감이 살아 있게 볶아지거든요.
마지막으로 봄동과 버섯들을 넣고 다시 한번 볶아 줍니다.
그리고 드디어 마라상궈볶음소스를 넣어 주고는 잘 섞어가면서 볶아 주세요. 간은 이 마라상궈소스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그만큼 향도 강하고 맛도 강하기 때문에요.
채소들도 모두 숨이 죽고 다 익었습니다. 마라상궈볶음소스도 잘 스며들어갔고요. 그럼 불을 끄시고요.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한두방울 떨어뜨려서 섞어 주시면 마라상궈해물볶음 완성입니다. 아,, 여기에는 따로 전분물을 넣지 않았어요. 물기가 많이 있지 않았고요. 만약 물기가 많이 나오셨다면 전분물을 넣고 농도를 맞춰 주시면 되고요.
매콤하고 독특한 마라향이 가득한 마라상궈해물볶음이 완성되었습니다. 매콤하고 특유의 마라상궈의 향이 가득하네요.
마라상궈해물볶음이 남아서 다음날에는 당면을 불려서 마라상궈해물볶음에 넣어서 같이 볶아 주었습니다. 만약 당면이 잘 볶아지지 않는다면 물을 조금 부어주고 볶아 주시면 쉽게 당면이 익으면서 볶으실 수 있어요.
마라상궈해물볶음의 또다른 버전인 마라상궈해물잡채라고 해야할까요. 이렇게 마라상궈볶음요리는 다양한 재료들을 넣고 볶으시기만 하면 되는 음식이죠. 그러니 그냥 집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넣어서 볶으시면 마라상궈볶음요리가 만들어서 드실 수 있어요.
팁-주의사항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모두 활용해서 마라상궈소스로 볶으시면 그것이 마라상궈볶음요리가 됩니다.

등록일 : 2017-12-29 수정일 :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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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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