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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짝이

정재형 배추술찜 폰즈소스 만들기

프랑스 가정식을 만드는 방송을 보고는
레시피가 쉽고 간단해서
한번 만들어봐야지 하고는
오늘에서야 만들어보았어요.

재료도 심플하고, 만드는 법도 쉬워서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답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동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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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매우 간단해서
알배추와 삼겹살을 준비해요
단맛이 매력적인 알배추는
꼭지 부분을 잘라내어
낱장으로 분리한 뒤
겹겹이 쌓아서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익히다 보면 수분이 빠져
부피가 줄어들기 때문에
식감을 살려 큼직하게 썰어주었어요.
삼겹살은 칼집이 들어간 걸로 준비했는데
대패나 얇은 것, 두께가 있는 것
모두 좋아요.
고기 또한 한입에 집어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로 잘라주었어요.
배추 위로 삼겹살을 올리고
다시 한번 소금, 후추 톡톡 뿌려줍니다.
배추 - 소금, 후추 - 고기
이 과정을 반복하여 냄비를 채워주면 되어요.
마지막으로 화이트 와인이나 청주를
두 바퀴 둘러주어요.
냄비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끓여주세요.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불을 조금 더 낮추어
15~20분 정도 끓여주었어요.
끓이는 동안 곁들일 소스를 만들어요.
상큼하게 먹고 싶어서
간장 3T, 식초 1T
유자청 1T 듬뿍, 꿀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배춧잎을 살짝 들어보고
고기가 익은 정도로만 익혀주었어요.
배추도 너무 익히면 식감이 물러지니까요.
부드럽고 촉촉한 삼겹살과
달달한 배추는 찐맛입니다.
처음에는 밀푀유나베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육수 없이도 재료에서 나오는 맛에
청주의 풍미가 더해져
깔끔하고 정갈해요.
팁-주의사항
배추술찜에는 폰즈소스가 잘 어울리니
꼭 만들어서 같이 드세요~
유자청에 설탕이 들어가 있어서
청과 꿀을 조금 추가해 주어
단맛 밸런스를 맞추어 주었어요.
조금 더 상큼하게 먹고 싶다면
식초를 추가하셔도 되고요.

등록일 : 2021-07-09 수정일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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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반이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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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뷰 1
요리 후기 1

sly**** 2021-07-18 21:47:29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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