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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명태요리 #명태조림만들기 #매콤하면서도 짭쪼름한 밥도둑 명태조림

명태는 워낙에 비린맛이 별로 없는 생선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는 생선이기도 하죠. 매콤하면서도 짭짜름한 국물이 있는 명태조림입니다. 국물에 밥 비벼 먹어도 정말 개운하고 명태의 시원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명태조림입니다.
6인분 이상 12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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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양념장부터 만들어 줍니다. 다진마늘, 썬파, 다진생강을 넣어 주시고요.
여기에 간장, 후추, 고춧가루, 후추, 청주나 맛술, 매실액이나 설탕을 넣어 잘 섞어 준 다음에 냉장고에 잠시 숙성을 시켜 줍니다.
육수를 준비합니다. 저는 천연조미료를 다시팩에 넣고 만든 육수인데 천연조미료가 없으시면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만드시면 됩니다. 디포리가 있으시면 디포리를 넣으셔도 더욱 좋지요.
양념장도 준비해 놓고 육수도 준비했으니 다른 재료들을 준비합니다. 대파는 어슷어슷하게 썰어서 준비하고 역시 홍고추, 청양고추도 썰어서 준비합니다. 매콤한 맛과 비린맛도 잡아 주기 때문에요. 그리고 조림에 무가 빠지면 섭하겠죠. 무도 준비합니다.
육수에 무를 깔아 주고 명태를 듬뿍 올려 줍니다.
그리고 양념장을 넣어 주시고요. 준비한 다른 재료들도 모두 투하해서 끓여 줍니다. 추가로 양파도 넣어 주었어요.
처음에는 센불에서 뚜껑을 열고 끓여주시다가는 팔팔 끓어오르고 10분 후가 지난 후에 뚜껑을 닫고 중약불에서 은근하게 졸여 주세요. 그럼 국물이 자작해지면서 양념이 명태에 속속 들어간 명태조림이 완성됩니다. 양념육수가 1/2 정도 줄어들게 되면 완성입니다. 중약불에서 한 30분 이상을 졸여 주세요. 양념이 제대로 스며들어간 명태조림이 완성되었습니다. 무도 아주 연하게 갈색빛이 되었고요. 통깨를 솔솔 뿌려서 마무리합니다.
완성 접시에 푸짐하게 담아 내고 조림육수도 충분히 담아서 내 놓으면 짭쪼름하면서도 칼칼하고 시원한 명태조림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18-06-01 수정일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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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포토 리뷰 1
요리 후기 10

어느덧 50대가 2022-08-18 12:30:16

냉동실에 남은 명태(2~3마리의 양)로 조림했는데~ 국물도 맛나서 음식하는 제가 기분이 좋으네요^^ 앞으로 올려주신 레시피 활용할게요~ 감사합니다  

쉐프의 한마디2022-08-19 07:57:27

우와 밥도둑입니다. 명태에서 나오는 국물맛이 진국이지요. ^^ 남은 명태가 금태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 ^^****

박명보 2018-08-07 22:57:10

건강한요리엿어요. 요즘핫한명태조림레시피부탁드려요. 아이들둘있어요. 감사합니다, 

쉐프의 한마디2018-08-08 10:55:42

ㅎㅎㅎ 아하!! 수미네반찬 코다리조림을 말씀하시는 군요 ^^ 옙~~~ 코다리조림을 하려고 했는데 언능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날따라해봐요 2018-06-01 18:35:43

짭쪼름하니 밥두그릇 뚝딱이네요~!!! 애들도 맛있다고 엄지척해줬어요~!!!^^  

쉐프의 한마디2018-06-02 08:04:22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어서 좋네요 ~~ ㅎㅎ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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