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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은국력

달달한 팥칼국수

팥칼국수는 전라도에서 별미로 많이 드시는데요. 전라도 외에도 강원도에서는 팥국수라고 불리기도 하고요. 경남쪽에서도 드신다고 하네요. 만드는 방법은 삶은 팥에 물을 붓고 곱게 갈아서 팥물을 끓이다가 칼국수를 넣어 완성합니다. 오늘은 빙수용 팥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팥칼국수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2인분 6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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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단팥에 밤이 작게 슬라이스 되어 있어서 더욱 달콤합니다.
종이컵으로 계량한 밀가루 2컵에 소금 3분의 1큰술을 넣고 생수 3분의 2컵을 넣어주는데, 물은 조금씩 넣어가면서 반죽합니다. 처음에 주걱으로 반죽하다가 비닐 장갑을 끼고 반죽해주세요. 질면 밀가루를 추가하고 되면 물을 추가하면서 완성하세요.
비닐 팩에 밀가루 반죽을 넣고 최소 30분 이상 냉장고에서 숙성시키세요. 밀가루 반죽은 2인분으로 1인분만 사용하였습니다.
팥물을 만드려면 생수 2컵 반( 종이컵 계량 ) 에 빙수용 팥을 밥숟가락으로 수북히 5큰술 넣어서 갈아줍니다.
곱게 간 팥물을 냄비에 넣어 주는데, 체에 한번 걸러서 넣어주면 고운 팥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종이 호일을 깔고 날밀가루를 바닥에 붙지 않게 뿌린 다음 밀대로 반죽을 밀어줍니다. 얇게 민 반죽에 덧밀가루를 골고루 뿌리고 접어서 칼로 썰어줍니다. 특히 반죽이 접히는 면에 밀가루를 뿌려야 칼국수 면이 잘 붙지 않고 잘 썰립니다.
칼국수 면을 다시 풀어주고 덧밀가루를 뿌려줍니다.
끓는 물을 넉넉히 붓고 칼국수면을 3분간 끓여줍니다. 그래야 면에 붙어있는 덧밀가루도 제거되고 팥물의 색감이 곱답니다.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됩니다. 다시 팥물에서 익혀줄 것이므로
팥물이 끓으면 칼국수면을 넣고 익혀줍니다. 면 두께에 따라 익는 시간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며, 한번 데친 칼국수면이기에 3분 정도 더 익혀주면 됩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면을 한 줄 정도 먹어보는 방법입니다.
팥물의 거품을 걷어주고 소금간을 합니다. 빙수용 팥이 달기 때문에 설탕은 따로 넣지 않아도 됩니다. 소금간만 약간 하면 됩니다. 소금간이 들어가야 단맛과 조화를 잘 이룹니다. 그러므로 소금간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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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8-06 수정일 :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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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심은국력

http://jylhee0704.blog.me/

요리 후기 1

green경 2019-11-05 19:19:13

잘먹겠읍니다 

쉐프의 한마디2019-11-09 16:38:2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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