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카메라로 QR 찍고
핸드폰에서
레시피 보기

202
상품목록
main thumb
복덩이

봄 고춧잎나물 무침 만드는 법

텃밭에서 고추가 제대로 자라도록 솎아주며 딴 어린 고춧잎은 가을에 따는 잎보다 훨씬 부드럽고 여린 향이 납니다. 씹으면 풋내보다는 은은한 단맛이 돌고, 입안에 남는 풋풋함이 참 매력적이지요. 오늘은 데쳐 둔 고춧잎으로 조물조물 간단하게 무쳐 밥 한 그릇 뚝딱하게 만드는 시골 밥상 같은 고춧잎나물 무침을 만들어보았어요.

4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텃밭에서 따온 고춧잎은 손질하여 2~3번 정도 물에 씻어 준비합니다.
물이 끓으면 소금을 1큰술 넣고 1~2분 정도 데쳐 줍니다. 데친 고춧잎은 찬물에 담가 열기를 빼주고 1~2번 정도 씻어 물기를 짜줍니다.

물 1리터, 소금 1큰술, 고춧잎

냄비 , 계량스푼

중불

볼에 양념을 넣어 섞어 줍니다.

국간장 1큰술, 액젓 1큰술, 연두 1큰술, 참기름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믹싱볼 , 계량스푼

양념을 한 번에 섞어주면 나물에 맛이 골고루 배입니다. ​

양념에 고춧잎을 넣고 부드럽게 조물조물 무쳐 줍니다.
마지막에 통깨,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접시에 소복하게 담아내면 구수한 향이 가득한 봄 고춧잎나물 완성입니다.

완성접시

팁-주의사항
* 향과 식감을 살리기 위해 데치는 시간은 짧게, 살짝만 데쳐야 색도 곱고 향도 살아납니다.
* 나물 본연의 맛 살리기 위해 간은 최소로 해주세요.
* 된장이나 청양고추를 아주 조금 넣어 무쳐도 맛있습니다.

등록일 : 2026-05-21 수정일 : 2026-05-22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복덩이

친정 엄마의 손맛에, 시어머니의 손맛을 더하고, 또 나의 손맛을 더해 가족들의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는 집밥 요리입니다. 많이 놀러 와 주세요~^^

댓글 0
파일첨부
오징어무국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우유식빵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알리오올리오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열무비빔국수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탕후루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참치마요덮밥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쥐포볶음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계란탕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라볶이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깍두기볶음밥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