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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 아이해피
방울 양배추 어묵볶음 레시피 비리지 않게 만드는 법 미니 양배추 조림
사계절 언제 먹어도 변함없는 국민 반찬. 어묵볶음에 방울 양배추(미니 양배추)를 더해 아삭한 식감과 고급스러운 비주얼까지 잡은 요리를 소개합니다.
마트에서 보신 적 있으시죠? 작지만 영양은 일반 사이즈보다 훨씬 응축되어 있어 슈퍼푸드로도 불리는데요. 오늘은 짭조름한 반찬에 더해, 짠맛은 중화시키고 식감은 살린 특별한 밑반찬을 만들어 볼게요.
짠맛 줄인 건강 반찬 황금 레시피
건강 가득 밑반찬 만들기
재료 소개 / 영양 성분
비리지 않게 만드는 비법
실패 없는 조리 과정
궁금증 해결하기
재료
사각어묵 3~4장, 미니양배추 10~15알
간장 2큰술, 올리고당 1T, 다진 마늘 0.5T
맛술, 참기름, 통깨 약간
1T=15ml(밥숟가락)
1t=5ml(티스푼)
비타민 K와 C가 풍부해 항염 작용과 면역력 강화에 탁월해요. 특히 설포라판 성분이 많아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께 최고의 식재료입니다. 샐러드로 먹거나 살짝 데쳐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 보세요.
재료손질
밑동을 살짝 자르고 겉잎을 정리한 뒤 2~4등분 해주세요. 크기에 따라 달리하면 되겠지요? 앙증맞은 모양이 참 귀엽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약 1분 30초에서 2분간 데쳐주세요. 이렇게 먼저 데쳐야 특유의 쓴맛이 빠지고, 나중에 다른 재료와 볶을 때 속까지 부드럽게 익어요. 데친 후엔 찬물에 헹궈 물기를 털어주세요.
친구 협찬 어묵 반찬이 짠 것 같아
야채를 추가하니 명품 반찬이 되었어요.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어 기름기를 제거하고 조리하면 담백한 어묵 반찬을 만들 수 있어요.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고 양념을 하면 감칠맛을 추가할 수 있고요. 마늘향이 올라오면 어묵을 먼저 넣고 노릇하게 볶다 양념을 넣어 주세요.
반찬이 짜서 양파 대신 넣었더니 이게 별미가 되네요. 데친 재료를 사용하니 조리 시간도 짧아 좋아요. 마무리는 참기름과 깨소금 톡톡으로 합니다.
양파 대신 넣어
아삭한 식감을 추가해 보세요.
단순한 뻔한 반찬이 지겨울 때, 식탁의 품격을 높여보세요. 짠맛은 줄어들고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밥도둑이 따로 없답니다. 건강과 맛을 한 번에 잡는 레시피, 꼭 한 번 도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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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맛이 난다면?
특유의 쌉싸름한 맛은 설포라판 성분 때문인데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내면 훨씬 순해진답니다. 또한, 볶을 때 올리고당이나 설탕을 살짝 가미하면 쓴맛을 잡고 감칠맛을 높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채소를 싫어하는데 잘 먹이는 방법은?
어묵의 짭조름한 양념이 방울양배추에 배어들면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잘 먹는답니다. 동글동글한 모양을 살려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도 좋겠죠?
오늘도 이웃분들의 건강한 집밥을 응원합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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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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