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다 70g
설탕 50g
치킨스톡 20g
카레 가루 5g
생강가루 5g
미원 4g
후춧가루 5g
꽃소금 5g
물엿 230g
고추장 100g
간 마늘 50g
생강 10g
진간장 130g
고춧가루 250g
소주 70g
이렇게 다 넣고 잘 섞어주면 끝이에요.
한번 만들어서 냉장 보관 해두면
닭도리탕 뿐 아니라
다른 탕요리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닭은 끓는 물에 한 번 살짝 데쳐서
준비해 주세요.
이 과정을 해주면
잡내가 훨씬 줄어듭니다.
겉면이 살짝 익을 정도만
데친 뒤에 흐르는 물에
꼼꼼하게 세척해 주세요.
냄비에 재료 넣고
닭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주세요.
만들어둔 양념장 3스푼 넣고 끓여줍니다.
닭이 익으면 간을 본 뒤에
모자란 간은 만들어둔 양념장으로
추가해 주세요.
한 번에 많이 넣지 않고 간 보면서
넣어줘야 합니다.
추가 간해주고
감자가 익을 때까지 끓여주면 완성이에요.
닭도리탕은 재료만 준비하면 크게
어렵지 않은 메뉴인데,
양념이 은근 번거롭죠.
그런데 이렇게 한 번 만들어두니까
정말 요리가 훨씬 편해졌어요.
다른 거 필요 없이
만들어둔 양념장만 넣기만 하면
되니까 실패할 일도 없고
맛도 항상 일정하게 나서
더 좋더라고요.
한번 만들어두면 여러 번 활용할 수 있는
닭도리탕 양념장,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