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섞은 낙곱새양념을 냉장고에 넣고 하루이상 숙성시켜 줍니다.
낙곱새에는 이것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양념을 다 사용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매콤한 낙곱새이니만큼 콩나물이 빠지면 안되겠지요.
아무런 간을 하지 않은 데친 콩나물입니다.
냉동인 새우와 낙지를 자연해동시켜 주었습니다.
물기를 최대한 빼 주었습니다.
냉동인 새우와 낙지를 자연해동시켜 주었습니다.
물기를 최대한 빼 주었습니다.
먼저 양념곱창을 넣어서 함께 볶아 줍니다.
살짝만 볶아 줍니다.
그리고 물기를 빼 준 새우와 낙지를 투하합니다.
여기에 하루 숙성시켜 준 양념을 넣어 줍니다.
절반을 사용하였습니다.
골고루 섞어가면서 볶아 줍니다.
자박자박하게 물기가 나온 낙곱새가 잘 볶아졌습니다.
낙지와 새우의 물기를 빼 주었더니 물이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딱 사리와 함께 먹기 좋게 나왔습니다.
너무 많이 볶으면 낙지는 질겨지고 곱창도 질겨지고
새우는 쪼그라들기 때문에 탱탱함이 유지가 될때에 불을 꺼주시면 됩니다.
라면사리 반개를 삶아 줍니다.
면만 덜어서는 낙곱새 한쪽에 담아 줍니다.
뜨거운 낙곱새를 완성그릇에 담아 주고 한쪽에는 라면사리,
다른 한쪽에는 콩나물을 담아 줍니다.
각각이 재료가 씹히는 맛이 좋은 매콤한 낙곱새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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