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카메라로 QR 찍고
핸드폰에서
레시피 보기

9
main thumb
강철새잎

#낙지요리 #곱창요리 #새우요리 #낙곱새만들기 #양념곱창구이활용 #낙곱새양념장만들기

낙지와 곱창, 그리고 새우가 들어간 매콤한 낙곱새를 만들었습니다.

밖에서 낙곱새를 먹어 본 적은 없고 그냥

유명한 종로 무교동이 낙지집은 많이 갔었습니다.



방송으로는 낙지와 새우를 넣어서 만든 볶음은 부산에서 유명하다고 하고,

낙곱새도 어느 순간 나와서 인기를 끌었죠.



그래서 곱창을 사서 할까 하다가 간단하게 양념된 양념곱창을 구입했습니다.

사실 그냥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어도 되고, 볶아서 먹어도 된다고 하네요.



이 양념곱창과 낙지, 새우가 듬뿍 들어간 낙곱새입니다.

단, 양념은 따로 만들었습니다.

양념곱창이 양념과 함께 낙지와 새우를 위한 양념으로 만들었습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고춧가루와 청양고춧가루를 섞어 줍니다.
양조간장, 갈치액젓, 소주, 후추, 꿀, 설탕을 넣어 줍니다.
썬파, 다진마늘, 다진생강을 넣어서 잘 섞어 줍니다.
이렇게 섞은 낙곱새양념을 냉장고에 넣고 하루이상 숙성시켜 줍니다.
낙곱새에는 이것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양념을 다 사용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매콤한 낙곱새이니만큼 콩나물이 빠지면 안되겠지요.
아무런 간을 하지 않은 데친 콩나물입니다.
냉동인 새우와 낙지를 자연해동시켜 주었습니다.
물기를 최대한 빼 주었습니다.
냉동인 새우와 낙지를 자연해동시켜 주었습니다.
물기를 최대한 빼 주었습니다.
먼저 양념곱창을 넣어서 함께 볶아 줍니다.
살짝만 볶아 줍니다.
그리고 물기를 빼 준 새우와 낙지를 투하합니다.
여기에 하루 숙성시켜 준 양념을 넣어 줍니다.
절반을 사용하였습니다.
골고루 섞어가면서 볶아 줍니다.
자박자박하게 물기가 나온 낙곱새가 잘 볶아졌습니다.
낙지와 새우의 물기를 빼 주었더니 물이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딱 사리와 함께 먹기 좋게 나왔습니다.
너무 많이 볶으면 낙지는 질겨지고 곱창도 질겨지고
새우는 쪼그라들기 때문에 탱탱함이 유지가 될때에 불을 꺼주시면 됩니다.
라면사리 반개를 삶아 줍니다.
면만 덜어서는 낙곱새 한쪽에 담아 줍니다.
뜨거운 낙곱새를 완성그릇에 담아 주고 한쪽에는 라면사리,
다른 한쪽에는 콩나물을 담아 줍니다.
각각이 재료가 씹히는 맛이 좋은 매콤한 낙곱새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26-02-04 수정일 : 2026-02-04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댓글 0
파일첨부
황태채볶음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튀김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콩나물밥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갈비찜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스테이크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고등어김치찜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샌드위치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볶음우동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브레드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된장찌개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