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는 이렇게 한잎씩 떼어서 흐르는 물에 씻어서 알배추 6~8장을 포개어 먹기 좋게 잘게 썰어서 준비해준다.
국간에 필요한 재료들 셋팅. (참치액젓 / 고추가루 / 된장 / 고추장 / 다진마늘/육수코인)
냄비에 물 1L 붓고 육수코인 1개 넣고 끓여준다.
(쌀뜬물도 ok)
제일 쉽게 하기 좋은 방법. 모든 재료를 한거번에 넣고 끓인다. ㅎㅎㅎ
마지막에 두부 정도만 따로 넣는편. (미리 넣고 휘적거리다 보면 두부 모양이 망가지거나 부서지니까..)
육수를 넣은 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준비된 재료를 모두 넣어준다.
(알배추(반통) / 대파(적당량) / 양파(반개 채썰어서) / 보리새우 2주먹)
국의 간은
(참치액젓 1T / 고추가루 0.5T / 된장 1T / 고추장 0.5T / 다진마늘 1T)
야채 숨이 죽고... 팔팔 끓으면 이 단계에서 두부가 있다면 두부를 넣고~ 없음 패수~
그리고 마무리로 꿀 0.5T 넣어주고 마무리.
된장찌개류는 마무리단계에 꿀을 넣어주면 더 감칠맛이 좋은것 같아서 된장국이나 찌개를 만들땐 꼭 넣어주고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추천 추천~!!)
완성된 국은
이날은 1인 식판에 이것저것 담아서 셋팅해봄. ㅋ
집에서 혼밥할때 이렇게 먹는걸 좋아함.
먹음직 스러운 6첩 반상 완성.
된장찌개류는 마무리단계에 꿀을 넣어주면 더 감칠맛이 좋은것 같아서 된장국이나 찌개를 만들땐 꼭 넣어주고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추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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