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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은국력

자숙 연근으로 만드는 쫀득 연근조림 선재스님 스타일

선재스님의 우엉볶음을 만들어
보고, 연근조림에도 한번 비슷하게 적용해 보았는데요.

자숙 연근은 손질과 데침 과정이 필요없어 간편하지만,
자칫하면 조림이 물컹하거나 겉만 달아지기 쉬운 재료예요.

이럴 때 정답은 하나,조청을 처음부터
넣고 센 불에서 짧고 굵게 졸이기.

쫀득함과 윤기를 동시에 살리는 연근조림
레시피로 리뷰해봅니다.
4인분 60분 이내 중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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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헹궈주세요.
익힌 것이지만, 소금 1큰술과 식초 1큰술을 넣은 물에 10분간 데쳐주었어요.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제거 해주세요.
냄비에 연근을 넣어요.
물 1½컵을 넣어요. 종이컵 기준입니다.
조선간장 3큰술과 쌀조청 4큰술을 처음부터 전부 넣어요.
이 단계가 쫀득 식감의 핵심입니다.
센 불에서 끓이며 국물을 연근에 끼얹듯 저어줍니다.
자숙 연근은 이미 익어 있으므로 오래 끓이지 말고 강불 유지가 포인트입니다.
중국간장인 노두유를 1큰술 넣어요.
노두유는 검은 색상을 내는데 좋아요. 짜지 않은 간장입니다.
노두유는 제 비법입니다.
국물이 거의 사라질 때까지 센불에서 졸여요.
색이 들기 시작해요.
연근에 윤기가 돌기 시작하면 들기름 또는 참기름 1큰술을 넣고 한 번 더 뒤집습니다.
불 끄고 통깨를 뿌려 완성해요.
자숙 연근으로 만들었는데도 속까지 간이 배고 식어도 딱딱해지지 않는 쫀득한 식감이 살아있는 연근조림입니다.
특히 조청을 처음부터 넣어 졸인 덕분에 달기보다 깊고 정갈한 단맛이 남아요.

등록일 : 2026-01-16 수정일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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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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