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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ws재원맘
용여한끼..\'어향 새우 가지 튀김\'..철가방 임태훈 세프~~강추♡
tvn 용여한끼 첫 회에 흑백요리사 철가방 임태훈 셰프님이 나오셔서 [어향 새우 가지 튀김] 을 만드셨어요. 울신랑이 철가방님 가게 '도량'에서 식사를 하는 게 버킷리스트중 하나입니다. ㅎ tv로 보고 바로 '어향 새우 가지 튀김'을 다음주 금욜에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가지는 통통한 부위만 사용하고 반듯하게 잘라요. (어슷하게 자르면 튀김이 커짐) 칼집은 0.2cm 두께 처음에는 4/5지점 까지만 썰고 두번째는 컷팅을 합니다. 사진처럼 벌려지게 썰어요. v자형
가지 1개에 6개가 만들어집니다. 대파는 흰부분만 작게 썰어요. 마늘도 입자가 있게 다져요.
임셰프님은 밑간을 하지 않았는데...전, 모든 메인 재료에 살짝 밑간 된 것이 소스에 묻혀서 먹을 때 훨신 맛나더라구요. 히말라야핑크 소금을 아주 조금씩 위,아래 뿌렸고 10분후에 물기를 키친타월로 꼼꼼하게 닦았어요.
양파,표고버섯, 파프리카는 0.5cm 정사각형 느낌으로 썰어요.
볼에 소스 재료를 넣고 잘 섞어요.
달군 팬에 참기름 10ml, 돼지고기 다짐육을 넣고 30초 볶아요. (소금,후추 살짝)
다진양파,다진마늘, 다진대파를 넣고 30초 볶아요.
나머지 야채를 넣고 10초 볶아요.
소스를 부어요.한소끔 익혀요.
물전분은 미리 만들고 새우가지튀김을 끝내고 시간에 맞추어서 넣으셔야 따뜻하게 먹습니다. (물2T: 감자전분1T)
비율은 안 알려주셨지만.. 달걀 찹쌀가루 감자전분이 들어간다고 하셨어요. 색상이 노란색이 전혀 없기에 달걀 흰자만 사용했을 것 같았습니다. (추측) 하루전 날 미리 만들면 숙성이 되어서 튀김이 더 바삭하다고 하셨네요. [재료] 달걀 흰자 1개 감자전분2T:찹쌀가루2T 비율로 했어요. 흰자를 먼저 풀어주고 찹쌀가루 20g, 감자전분 20g을 넣어서 숟가락으로 저어요.
이렇게 포슬포슬하게 만들어집니다. 랩을 쓰워서 냉장고에 하루 두기 겨울이라 전, 30분 실온에 두었어요.
새우는 물기를 제거하고 식감이 느껴지게 다져요.
고운소금,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해요. 셰프님은 가지에 밀가루를 뿌리지 않았지만.. 흡착이 되려면 고운체망을 이용해서 밀가루를 안,밖에 가볍게 뿌려주는 걸 추천해요.
선우용여님이 고수를 좋아해서 가지 안쪽에 고수잎을 몇개 넣고 새우살을 넣으셨어요. 울신랑이 고수를 싫어해서 Pass했습니다.
튀김반죽에 65도 정도 되는 물을 처음에 30ml 부어요. (익반죽) 거품기로 저어요. 조금 되직한 걸 추천하셨는데 전, 튀김옷이 두꺼운 걸 싫어해서 조금 묽게 했어요.
새우가지 튀김을 반죽 물에 적셔서
튀김 기름 170도에 새우 가지 튀김을 튀겨줍니다. 1분후 뒤집기
겉이 살짝 노릇해지면 체망에 건져내기. 상차리고 먹기 직전에 2차 튀김
180도에서 노릇하게 튀겨요.
어향소스가 끓을 때 물전분에 물은 버리고 가라 앉은 전분만 골고루 넣고 잘~~저어요. 소스 농도, 간 체크 필수♡ 임셰프는 고추기름,후추 추가로 넣으셨어요.
접시에 뜨거운 어향소스 먼저 붓고 바삭하게 튀긴 새우가지를 올려요. 울신랑이 엄청 맛있고 특히 어향소스가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소스맛이라고 하며 정말 맛있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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