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 사촌격인 삼치는 지방이 적고 담백하며 오메가 3가 풍부한 생선으로 조림, 덮밥에도 고급스럽게 잘 어울립니다. 간장, 고추장 베이스 양념이 아닌~ 카레, 토마토를 듬뿍 넣은~깔끔하고 감칠맛 풍부한~ "카레향~삼치. 토마토 조림"을 소개합니다. 밥과 곁들인" 삼치. 토마토 덮밥"은 금방 만들어서 따뜻하게~ 먹으면 정말 맛있는 한 그릇 요리,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됩니다. 삼치가 소금 간이 적당히 되어 있어서 추가 양념은 별로 필요 없고, 토마토와 양파가 단맛, 감칠맛을 담당하며, 카레와 바질이 향과 풍미도 충분히 맛을 살려줍니다. 별다른 조미료, 화학적 양념이 필요 없고, 삼치와 토마토 본연의 맛을 그냥 그대로 자연스럽게 즐기시면 됩니다. 삼치요리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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