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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민
맑은 소고기무국 끓이는 법 간단 소고기 무국 레시피
뜨끈한 국물요리가 생각나는 제법 쌀쌀한 날씨입니다. 달큼하고 수분 가득한 맛을 주는 제철 가을무로 단백한 소고기와 함께 맑은 국 끓여보았어요. 맵지 않고 단백하여 아이들과 함께하기에도 좋고요. 부담 없이 시원하고 맑은 국이라 아침국메뉴로도 제격입니다.
맵고 짠 자극적인 국물에 밥을 말아먹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데 이렇게 단백하고 시원하게 끓인 이 소고기무국은 김치 하나만 꺼내 밥 말아 후루룩 뜨끈하게 국밥처럼 즐겨먹는 메뉴에요. 입맛 없는 아침에 먹기에 특히 좋습니다.
고기를 따로 볶는 과정 없이 만드는 간단한 레시피로 팔팔 끓는 물에 잠시 데쳐 불순물을 제거한 뒤 활용하면 고기의 부드러움은 가득 살리면서 깔끔한 국물로 텁텁함 없이 시원하게 끓일 수 있어요.
감칠맛을 주는 구아닐산 성분 가득한 표고버섯도 요즘 제철인지라 함께 곁들여 끓여주었는데요. 취향에 따라 추가 재료 넣고 보글보글 함께 끓여도 좋습니다. 무와 소고기 기본 재료로 개운함 더해주는 대파만 푸짐하게 준비해 주세요.
추운 날씨 뜨끈한 국요리로 아이들을 비롯하여 어른 해장 메뉴로도 좋은 시원한 국물 메뉴로 후다닥 만들 수 있는 소고기무국 만드는 법 차근차근 소개해 드립니다.
야채 재료 썰어줍니다. 메인 재료인 무 먹기 좋게 나박 썰기 해주고요. 대파는 반대에서 한대가량 넉넉하게 넣어주면 좋아요. 선택사항으로 감칠맛 더해주는 재료인 표고버섯이 요즘 제철인지라 쫄깃한 식감까지 살려 먹기 위해 2개 준비했어요. 밑동을 잘래낸 뒤 가볍게 세척 후 얇게 썰어줍니다.
기름기가 많지 않은 소.고.기 부위 국거리용으로 준비했어요. 잡내나 누린내 없이 말끔하게 끓이기 위해 핏물을 잘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해요. 키친타월을 활용해 꾹꾹 눌러 흡수시켜 줍니다. 300g 넉넉하게 준비했는데요. 그 기준 내외로 준비상황과 취향에 맞게 넣어줍니다.
물 3컵 가량을 먼저 넣고 팔팔 끓으면 그때 핏기 제거한 고.기를 넣어 10~15초가량 짧게 데쳐줍니다.
15초 이내로 짧은 시간 데친 뒤 채반에 부어 끓여 데쳐낸 물만 빼내 줍니다. 따로 헹굴 필요는 없어요.
넉넉한 냄비에 물 1.3L와 데쳐낸 고기, 썬 무를 모두 넣고요. 다시마 한두 조각도 함께 넣어줍니다. 뚜껑을 닫고 보글보글 약간 센 불에서 10분가량 끓여줍니다.
넘칠 수 있기 때문에 넉넉한 냄비 사용하고요. 가까이서 대기해 주는 것이 좋아요.
오랜 시간 끓이면 진액이 나오면서 쓴맛을 낼 수 있는 다시마는 건져줍니다.
국간장 1큰술
참치액 1.5큰술
미림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위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고 2~3분가량 보글보글 한 번 더 끓여줍니다.
다음 대파와 후추 취향껏 넣어 주세요.
가볍게 한소끔 끓여주면 완성이고요.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 소량으로 맞춰 마무리합니다.
제철 가을무를 활용한 메뉴로 아삭한 무침도 좋고 오늘과 같이 보글보글 끓여 내면 재료 자체에서 주는 은은한 달큼한 맛으로 맛있게 국물요리 만들 수 있습니다.
핏기를 잘 뺀 뒤 살짝 데쳐 활용해 볶지 않고도 바로 물에 주재료와 모두 함께 보글보글 끓여 간만 맞춰주면 뚝딱 감칠맛 가득하게 완성할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누린내 없이 깔끔하게 끓여 낼 수 있어요.
매운맛과 쓴맛 없이 달큼하고 수분 가득한 제철 영양 가득한 무로 속이 따뜻해지는 뜨끈한 국물요리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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