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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동김반장

비오는날에는 초간단 충청도식 애호박 비빔국수지!

비오는날에는 이상하게 밀가루 음식이 생각나는거 같아요.

계속되는 장마는 이틀이 멀다하고 부침개를 부치게 만드네요.

또 비오는날에는 꼭 잔치국수나 비빔국수, 수제비가 생각나더라구요.

오늘은 애호박 듬뿍넣어 애호박비빔국수를 만들었어요.

충청도식 에호박비빔국수 만들기는 엄청 간단한데, 맛은 최고네요.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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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한개와 소면을 준비 했어요.
맷돌호박인데 엄청 커요.
그래서 반은 비빔국수로 반은 애호박볶음으로 먹었어요.
애호박은 적당하게 채썰어 줍니다.
너무 굵으면 익히는데 시간이 걸리겠죠.
채썰은 애호박에는 굵은 소금 반수저 뿌려 10분정도 절여 주고
양파와 대파도 가늘게 썰어 줍니다.
팬에 들기름 넉넉하게 두르고 애호박을 볶아 줍니다.
양파와 대파, 다진마늘도 함께 넣어 볶아 줍니다.
매실청 한수저 넣고 달달달 볶아 줍니다.
애호박이 다 익으면 고추가루 한수저 넣고 휘리릭~~
깨소금과 참기름 한수저 넣고 휘리릭 볶아 줍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해주시면 되는데
저는 추가간은 생략했어요.
이대로도 간이 딱 좋더라구요.
소면은 찬물을 넣어 가면서 쫄깃하게 삶아주고
얼음물에 행구어 줍니다.
진간장, 참기름 넣어 밑간을 해주면 되는데
저는 청정원 비비면 맛있는 간장으로 넣어 간을 했어요.
훨씬 맛있죠.
접시에 소면을 담아주고
애호박볶음은 듬뿍 넣어 주세요.
흑임자 솔솔 뿌려 마무리해주시면 됩니다.
팁-주의사항
애호박볶음은 들기름 에 볶아야 맛이 나요.
애호박복음 듬뿍 넣어 비벼야 맛있어요.

등록일 : 2020-08-05 수정일 :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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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어부동김반장

시각장애인 엄마와 함께하는 시골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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