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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리

집밥 메뉴 / 점심 도시락 / 어묵 치즈말이, 계란말이, 소시지 볶음.

매일 점심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는 직장인 아들의
도시락 반찬 입니다. 평범하지만 정성이 들어간 요리,
집밥 먹고 힘내세요 *^^*
1인분 3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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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이는 납작어묵 2장을
가지고 스트링 피자를 넣어
어물 치즈 말이를 만들어 본다.
납작 어묵은 끓는물에 데쳐서기름기도 제거하고,부드럽게 만들어 준다.
스트링 치즈 2개.
회사에서 근로자의 날에 받은
선물인데 이렇게 사용하게 되네.
납작어묵 2장, 스트링 피자 2개.
어묵 치즈말이에 사용 할 재료이다.
계란말이도 할 거라서
달걀은 4개 준비 하였다.
소금 1ts를 넣어 잘 섞어 준다.
이음 부분이 잘 붙지 않아도 상관없다.
이쑤시개로 고정 해 주면 되니까~~.
달걀물에 담근 어묵을 앞뒤로 약한 불에서
익혀 준다.
치즈가 녹은 모습.
지금 먹으면 따뜻하니 맛있겠다.
먹기좋게 반을 잘라서
이쑤시개로 고정해 주었다.
마지막 반찬 통에 담고 스테이트 소스를
입혀 줄거다.
어묵 치즈말이하고 남은 달걀물은
계란말이 해 주려고 한다.
적 파프리카 1/4개 다져 준다.
쪽파 2개도 잘게 잘라서 준비한다.
남아있는 달걀물에 채소들을 넣고
계란말이를 해 준다.
언제 먹어도 계란말이는 입맛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두툼하게 잘 말아졌다.
냉장고에 먹다 남은 소시지를
볶아 점심 도시락 반찬에 넣어 주려고한다.
칼집을 넣은 소시지는 식용유 1T 를 넣고
볶아 준 뒤, 준비한 채소를 넣고
소스도 부어 졸여 주면 된다.
김이 모락 모락 나는 것이 맛있게
잘 된것 같다.
만들어 놓은 반찬을 반찬 통에 차곡차곡
담으면서 동료들과 맛있게 잘 먹으라는 엄마의 마음마저 보너스로 담아서
사랑과 정성을 같이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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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7-02 수정일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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