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58,012
상품목록
main thumb
팬이맘

김장김치 담그는 법~절임배추 6박스~* 양념비율 이렇게 했어요.~

올 김장김치는 어제 마무리했어요.
이번 김장김치는 온 가족이 모여서 한 거라 더 의미가 깊었답니다.
마지막에 수육으로 마무리하면서 훈훈하게 마무리되었지요.
그래서인가 올 김장김치는 작년보다 맛이 더 좋네요.
그리고 올해는 산지에서 직접 농사지어
절임배추까지 만들어 집까지 배달을 해주셨는데요.
괴산 배추인데 길이가 짧고 배추가 고소하더라고요.
절임배추가 약간 짜서 간을 약간 심심하게 했어요.
김장김치 담그는 법
양념비율 적어봤어요.
6인분 이상 2시간 이상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절임배추 6박스 ~
절임배추 개봉 박두!!
배추 상태가 노란 속살을 보이는데요.
노릇한 게 달달 고소해요.
배추 물기 제거 중이고요.
배는 한 개와 못생긴 사과가 있어서 3개 넣었어요.
쪽파와 홍갓은 씻어서 물기를 제거 중이고요.
찹쌀 풀은 물을 넉넉하게 넣어 걸쭉하게 흐르는 상태로 만들어 식혔어요.
새우젓은 4kg 준비했다가
3.7kg 정도 넣었고요.
까나리액젓은 한 병(2L) 모두 넣었어요.
고춧가루는 5kg을 준비했어요.
모두 다 넣었어요.
마늘 2kg, 생강, 배, 사과는 푸드프로세서에 넣어 갈아주는데요.
적당히 잘라 준비했어요.
사과와 배는생강 300g과 양파 5개를 갈아서 준비했어요.
양파는 사이즈가 좀 컸어요. 같이 갈아두고요.
코다리 한마리는 보이는 사이즈로 잘라준비했고요.
굴은 소금물에 씻어 불순물을 제거해 건져 뒀어요.
무는 커다란 걸 반으로 자르고
또 반으로 잘라서
채칼로 갈기 좋게 준비해두고요.
무가 너무 크면 길이도 길게 나오고
손도 위험하고요.
배추 건지는 동안 저는 무지막지하게
무를 채쳤어요.
25개를 모두 넣었다지요.
속이 좀 많은 듯했지만
무를 많이 넣으면 시원한 김치가 만들어지기에 많이 넣었어요.
무 갈고 남은 자투리도 같이 넣었어요.
소금 2컵으로 무를 살짝 절이고요.
씻어 건져 놓은 홍갓과 쪽파이구요.
3cm 정도로 홍갓과 쪽파를 잘라줬어요.
까나리액젓으로 숨을 죽입니다.
까나리액젓 2L입니다.
새우젓은 2kg짜리 2통을 준비했는데
한 통 넣고 한통은 1/3은 남겼어요.
까나리와 새우젓을 넣었으니 먼저 버무려서
절임합니다.
힘차게~ㅎㅎ
풀 푼 거랑 마늘, 생강, 사과, 배, 양파 간 것을 모두 넣고요.
고춧가루도 준비한 양 다 넣었어요.
매실청도 1.2L 넣었어요.
설탕 한 컵 반과 뉴슈가 2작은 술을 넣어 간을 맞췄어요.
버물 버물하고 두 손 모아 쉬고 있는 중~ㅋㅋ
정말 힘들더라고요.
헛둘 헛둘~~
버물 버물~~
양념을 넣어 간을 보니 맛이 괜찮더라고요.
김치 양념을 덜어내서 먼저 굴김치를 담갔어요.
배추 3포기에 준비한 굴 200g 넣고요.
굴김치는 오래 두고 먹기엔 맛이 덜하더라고요.
맛있게 먹을 정도가 좋더라고요.
굴김치가 만들어졌어요.
코다리 양념도 덜어서 코다리 넣고
양념을 섞은 후
양념을 채워서 코다리김치도 한 통 만들었어요.
나머지로 배추 양념 버무려 통에 담았답니다.
양념을 채워도 채워도 줄어들지 않더니
그새 완성이 되었어요.
든든하네요.
마지막 자투리 김치통인데도
김치 색 곱지요?
중간에 돼지고기 목살 3근 사다놓은 것으로
수육을 만들었어요.
남은 양념으로 굴을 넣어
굴무침도 만들었어요.
먹음직한 한 상
팁-주의사항
돼지고기수육 @6870595

등록일 : 2017-11-27 수정일 : 2017-11-27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2

백마 2020-11-02 15:08:56

나두 다음주에60킬로 혼자해야되는데 걱정입니다 양념 양이 문제입니다ㅠ 도와주세요 

샤넬nonono 2017-12-10 20:53:36

양념비율 정확했습니다~감사합니다^^ 

댓글 3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