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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쉐프

도토리묵 무침의 변신~ 이쁘고 쉬워요~!

도토리무침 모든 재료 다 넣고 무쳐서 먹는다는
고정관념은 NO!!
손님초대음식으로도~ GOOD!!
야식으로도 좋아요~^^
3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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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는 다~ 채썰었어요~
길이는 5cm정도로~!!
갑자기 냉장고를 부탁해가 됐어요~!! ㅋ
냉장고에 있는 야채는 종류별로 썰어서 빙~~ 두르고
가운데 부분은 묵 무침이 올라 갈꺼라 부추와 상추를 깔아 줬어요~
가운데 동그랗게 올려 놓은 야채 주변으로 오리엔탈 드레싱을 뿌려 줍니다.
((오리엔탈 드레싱 재료를 넣고 저어만 주시면 됩니다~))
묵은 묵국수에 들어가는 크기로 잘라 줬어요~^^
묵을 1~1.5cm 두께로 썰어서 길게 4등분했는데 너무 길어서 다시 절반을 잘라 줬습니다..
모든 묵무침 양념 재료를 넣고 살살 묵이 깨지지 않도록 무치고
마지막에 김가루를 올리고 다시한번 살살~!!
첨 부터 김가루를 넣고 무치면 김가루가 뭉쳐요~
가운데 부분에~ 묵무침을 올리고~ 김가루 솔솔~ 깨소금도 솔솔~!!
팁-주의사항
묵무침이 푸짐해 보이기도 하고 알록달록 애채의 색감으로 화려해 보여서 집들이나 손님초대음식으로 좋을듯해요~
단~!! 야채의 숨이 죽지 않도록 오리엔탈 드레싱은 마지막에 뿌려주세요.

등록일 : 2016-06-29 수정일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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