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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맘

도토리묵 무침~ 간단하게 집에서 만들기

도토리묵 유원지나 등산을 가면 꼭 먹고 오지요.
막 00왓 도토리묵 정말 잘 어울이잖아요. 하지만
우리 딸들은 도토리묵 참 좋아하거든요.
오늘 집 근처에 싸게 파는 집에 들러서 뭐 사갈까 하고 있는데
사발 모양의 도토리 묵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사 왔어요.
도토리묵 좋아하는 딸이 학교에서 너무 늦게 와서 10시가 넘어서 무쳐먹게 되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4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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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1개를 반 갈라놓은 거예요.
도토리묵, 쪽파, 당근, 상추, 깻잎, 마늘, 고추, 야채 조금씩 남은 거
냉장고에서 총출동했어요.
양념은 통깨, 고춧가루, 참기름, 설탕, 매실, 진간장
이렇게 준비했어요.
도토리묵을 먹기 좋게 썰어 놓았어요.
오이, 상추, 고추, 당근, 쪽파, 깻잎, 마늘을 썰러 놓았어요.
통깨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참기름 1/2스푼, 설탕 1/2스푼,
매실 1스푼, 진간장 2스푼을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놓았어요.
도토리묵과 야채에 양념장을 넣어 주었어요.
이제 살살 무쳐주었어요.
집에서 만들어 먹는 도토리묵 무침도 참 맛이 있더고요.
접시에 담아서 먹기만 하면돼요.
정말 맛나요.
팁-주의사항
양파없어 안 넣었어요. 양파 반쪽 정도 썰어 넣으면 아삭아삭 더 맛있어요.

등록일 : 2016-04-23 수정일 : 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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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띵냥이 2016-04-26 18:31:57

쌈채소를 깜박하는바람에^^; 간단히 만들었는데 맛이 괜찮네요 ㅎㅎ 전 국그릇에 묵을 쑤어 담아뒀던거 기준으로 반모, 당근 약간, 오이반개쓰고 양념장은 레시피 보고 딱 절반 사용했어요. 설탕 대신 매실청만 넣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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