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7,937
상품목록
main thumb
배고픈엄마

봄나물겉절이

토요일 무한도전을 보면서 많이도 웃었네요. 봄이 오는걸 막겠다고 봄나물을 다 먹어 치운다는데 그걸 보고 있으니 봄나물이 너무 먹고 싶어 텃밭에서 뽑아온 봄동과 겨울초, 달래를 큰 양푼이에 한번에 넣고 무쳤네요.
4인분 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봄동은 잎을 한장씩 떼어 내고 깨끗하게 씻은 후 잎이 큰건 +자로 4등븐으로 자르고 작은건 길이로 길게 반으로 자르고 작은 잎이 여러장 붙은 속통은 한입으로 잘라 줍니다. 요렇게 손질한 봄동 2줌.
겨울초는 깨끗하게 씻어 길이가 긴 잎은 반으로 잘라 준비해 줍니다. 요렇게 손질한 겨울초 2줌.
달래는 깨끗하게 씻어 뿌리부분을 방망이로 살짝이 두드려 준 후 먹기좋게 덤성하니 잘라 줍니다. 요렇게 손질한 달래 한줌.
큰 양푼이에 멸치액젓 2큰술, 간장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고추가루 2큰술, 식초 1큰술, 매실청 1큰술,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갈은깨 1큰술 을 넣고 고루 섞어 줍니다.
그리고 손질한 봄동, 겨울초, 달래를 넣고
고르게 살살 버무려 줍니다.
하나하나 따로 무치는것보다 한번에 여러 나물을 무쳐 놓으니 식감도 다양하고 향도 있어 더 맛나네요.
레시피와 관련된 상품더보기

등록일 : 2016-03-13 수정일 : 2016-03-16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배고픈엄마

http://0807twins.blog.me

포토 리뷰 1
요리 후기 2

mari19 2016-04-01 18:58:16

남편과 저희 딸이 맛있다고 밥 한그릇 뚝딱했네요~^^ 맛난 레시피 감사합니다~ 

투민맘79 2016-03-27 20:31:10

남편이 잘 먹네요.. 

댓글 1
파일첨부
인기 신상 상품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