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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냉장고를부탁해 오세득셰프의 당근체인지업만들기

당근과 누릉지와의 절묘한 조화!! 당근퓨레부터 와인소스까지!!! 서양식 같으면서도 동양식 같은 구수한 당근누릉지퓨레에 새콤한 와인소스를 곁들여서 먹는 스테이크입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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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슈퍼나 마트에서 파는 누릉지를 물에 불려 놓아 주세요.
당근은 감자깍는 칼로 얇게 슬라이스해서 썰어 준비하고
데코를 하기 위한 양파인데 양파의 속을 빼내고서는 기름을 두르지 않는 팬에 구워 줍니다.
나머지 양파는 채썰어서 준비해 놓습니다. 와인소스에 들어가는 양파입니다.
양파가 앞뒤로 잘 구워주었지요.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까 렌즈에 딱 1분만 돌려주었습니다.
채끝등심입니다. 스테이크의 두께는 가장 좋은 것이 3센티라고 하는데 저는 2~2.5센티로 주문했습니다. 이 고기의 1/3는 따로 썰어서 와인소스에 넣을 예정입니다.
1/3의 고기는 떼어내고는 나머지 채끝등심을 밑간을 해 놓습니다. 소금과 후추로 해주었습니다.
1/3 남겨 놓은 채끝등심을 채썰어 줍니다. 와인소스에 훌륭한 육즙을 내어 주겠죠.
이제 와인소스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준비되었습니다. 양파 채썰어 준것이랑 채끝등심 채썰어 놓은 것이죠. 그리고 버터 한조각을 놓아 주었습니다.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썰어 놓은 채끝등심을 볶아 줍니다.
거기에 양파 채썰어 놓은 것을 같이 넣고 볶아 줍니다. 중불에 은근하게 볶아주셔야 끈끈한 소스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레드와인을 넣고 팔팔 쪼려 줍니다.
그리고 냉장고를부탁해에서 오세득셰프는 머스터드가 없어서 연겨자를 썼지만 저는 홀그레인머스터드가 있어서 그것을 넣어 주었습니다.
이젠 약불로 옮겨서는 소스가 끈적거릴때까지 쪼려 줍니다.
그 사이에 옆으로 이동해서는 당근에 버터를 두르고는 볶아 줍니다. 당근퓨레를 만들려고 하는 것이지요.
이제 불려 놓은 누릉지가 들어갑니다. 같이 버터향이 잘 베이도록 볶아 줍니다.
곱게 갈린 당근뷰페를 체레 걸러 다시한번 곱게 만들어 줍니다. 잘 볶아진 당근과 누릉지를 곱게 믹서로 갈아 줍니다.
구수하면서도 달콤한 당근퓨레가 완성되었습니다.
그 사이에 와인소스도 완성되었네요. 역시 체에 걸러서 깔끔한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향이 너무 좋은 와인소스가 완성되었습니다. 전혀 꿀이나 설탕을 넣지 않았는데도 양파에서 단맛이 나오고 매콤하고 톡톡튀는 머스터드의 맛과 와인의 향이 절묘하게 어울어지는 와인소스입니다. 나중에 스테이스소스로 활용해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와인소스를 만들고 남은 팬에 그대로 고기를 구워줍니다.
밑간을 해준 고기를 구워 줍니다. 뜨겁게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는 구워 줍니다.
이렇게 눌러 가면서 구워 주세요. 아니면 뒤집게로 누르셔도 됩니다.
앞뒤로 잘 구워진 고기입니다.
이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는데요. 칼을 비스듬이 놓고는 썰어주시면 더 좋습니다.
플레이팅을 준비합니다. 치커리가 남아서 완성접시에 올려 놓고요.
만들어 놓은 구수한 당근퓨레를 가운데에 놓아 줍니다. 만약 잘 펴지지 않았다면 접시 아래를 툭툭 두르려 주세요. 그러면 퓨레가 자연스럽게 퍼집니다.
썰은 스테이크를 당근퓨레에 살포시 올려 주시고요.
그위에 양파 심만 구워준 것을 하나씩 올려 주세요.
마지막 화룡점정입니다. 와인소스를 쭈욱 뿌려주시면 냉장고를부탁해 오세득 셰프의 당근체인지업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등록일 : 2015-12-09 수정일 : 201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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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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