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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얼큰한 대하탕

오늘은 지난번에 사서 실컷 구어먹고 남은 대하가 냉동실에 얼려져있어서 꺼내보았네요~ 뭘할까 하다가 요즘 날씨도 쌀쌀하고 얼큰한 국물도 먹고 싶은생각에 얼큰대하탕을 끓여보기로 했답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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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1/5를 나박나박 썰어서 멸치와 함께 멸치다시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시간이나 상황이 어려우시면 그냥 물을 사용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구이용 대하를 사서 그런지 생각보다 대하가 크더라구요. 저는 먹을때 꺼칠거리는것이 싫어서 앞에 수염이랑 다리랑 꼬리끝이랑 대충 잘라버렸어요.
야채는 굳이 위의 재료가 아니더라도 냉장고에 있을만한 야채들을 준비하시구요. 되도록 콩나물은 필수라는거~
분량대로 양념장을 만들어주었는데요. 고추장은 너무 많이 넣으면 국물이 텁텁해지고 된장을 조금 넣으면 국물이 구수한맛을 내서 좋거든요. 그래서 조금씩 넣어주었습니다.
전골냄비에 멸치다시하며 나온 무를 깔고 콩나물을 깔고 나머지 야채와 새우를 적당히 올려줍니다. 그리고 멸치육수를 냄비350ml정도 넣었구요. 재료와 냄비크기에 따라 적당히 넣어주세요. 그리고 만들어놓은 양념장도 넣어주었습니다.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등록일 : 2009-12-01 수정일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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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후기 1

Mrs.Seong 2019-02-10 22:31:57

집에 야채가 애호박이랑 양파밖에없어서 없는대로 대하넣고 끓였는데도 맛있었어요 엄청 쉬운데 맛있네요 양념이 대박!!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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