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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양념소불고기 #버섯전골만들기 #추운날에어울리는버섯전골 #고기육수와 버섯들의 맛이 우러나온 전골의 맛은 으뜸!!!

날도 춥고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이다보니

국이나 탕이나를 신경써야 하는 날이 되었어요. 여름이면 별로 국을 하지 않는데

겨울이 되다보니 찬바람을 맞고 오들오들 떨고 오는 사람에게는 뜨거운 국물만큼 좋은 것이 없지요.

그래서 소불고기감을 구입해서는 초간단으로 액젓으로만 양념을 해서 무쳐 재워 놓고는

육수는 천연조미료만 넣고 만들었거요. 거기에 각종 버섯들을 총망라해서 만든 버섯전골입니다.

마지막에는 죽을 써서 먹어야 제맛이기도 하지요!!
4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양념소불고기재료]
  • 소불고기 150g
  • 멸치액젓 2큰술
  • 맛술 1큰술
  • 매실액 1큰술
  • 양파 1/2개
  • 다진마늘 1작은술
  • 썬파 1큰술
  • 다진생강 1작은술
  • 청양고추 1개
  • 후추 1작은술
    [전골재료]
  • 소불고기 1컵
  • 해송이버섯 1줌
  • 느타리버섯 1뿌리
  • 표고버섯 3개
  • 새송이버섯 2개
  • 팽이버섯 1/2개
  • 썬파 1큰술
  • 홍고추 1/4개
    [버섯전골육수재료]
  • 천연조미료 2큰술
  • 진간장 1큰술
  • 청주 1큰술
  • 건표고버섯 1줌
    [죽재료]
  • 당근 1/3개
  • 김치 1/3컵
  • 조미김 1장
  • 달걀 1개
  • 참기름 1큰술
  • 통깨 1큰술
  • 1공기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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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양념부터 준비합니다. 냉장에 넣어서 재워 놓아야하니까요. 양파, 청양고추를 넣어 줍니다.
소불고기감으로 구입한 소고기를 넣어 줍니다.
다진마늘, 다진생강, 그리고 후추, 간으로는 멸치액젓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단맛이 필요하기 때문에 매실액을 넣어 줍니다. 잡내를 잡아 주기 위해서 청주나 맛술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는 조물조물 치대면서 무쳐 준 후에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버섯전골이 아니어도 이렇게 소불고기양념을 해서 구워서 드셔도 좋고요~~
기본 천연조미료를 다시팩에 넣고는 만들어 준 육수입니다. 여기에 건표고버섯을 불려 주세요~~ 그럼 표고버섯의 향이 우러나오면서 표고버섯육수가 만들어 지는 것이죠. 육수에도 간을 해주어야 하겠지요. 육수 간은 진간장과 청주로 해 주었어요. 그리고 끓일때에 다진마늘 조금 넣어 주시면 더 좋고요.
버섯전골이니 다양한 버섯들을 준비해 놓았습니다.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해송이버섯, 그리고 팽이버섯까지!! 다른 버섯들을 준비하셔도 무관합니다. 양송이버섯만 빼고~~ 양송이버섯은 전골이나 찌개보다는 볶음에 어울리거든요.
전골냄비에 버섯들을 둘러 주시고 표고버섯 두개는 십자모양으로 칼집을 내어서 위에 올려 주시면 더욱 그럴싸한 버섯전골의 모양이 나오겠지요. 그리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서 올려 좁니다.
숙성시켜 놓은 소불고기이지요. 제대로 숙성이 된 색이 나오네요. 한 냉장고에서 3시간이상 숙성시켜 주시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그럼 고기도 연해지고요~~ 양념도 충분히 베이게 되지요.
가운데에 소불고기를 올려 주시고요. 홍고추를 송송 썰어서 색을 내어 줍니다.
소불고기가 들어간 버섯전골이 다 세팅되었습니다. 여기에 육수만 넣어 주시면 되겠지요.
소스는 진간장에 겨자만 풀어 주었고요. 전골은 육수를 부어서 즉석에서 끓여서 드시면 됩니다. 육수까지 부어주면 버섯전골 완성이지요!!!

등록일 : 2019-01-12 수정일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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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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