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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동김반장

새콤달콤 봄 입맛 사로잡는 도라지무침.

새콤달콤하게 도라지무쳐 놓으면 입맛 없는 봄철에 너무 좋지요.
여기에 골뱅이나 소면이라도 삶아 놓으면 한끼 식사로도,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어요.
오늘은 봄에 말려 두었던 도라지를 불려서 사용했는데...
두고두고 먹어도 물도 안생기고, 살짝 씹히는 식감도 좋고 맛있네요.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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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볓에 말려둔 도라지입니다.
찬물에 하룻밤 불려두면 보들보들하니 좋아요.
생도라지를 사용하셔도 좋아요.
오이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고,소금에 살짝 져려 두었다가 물기를 짜 줍니다.
양파은 적당한 크기로 설어주고,대파와마늘은 다져 줍니다.
분량의 재료로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고추장2,고추가루2,매실청2,올리고당2,식초4,소금반수저

양념장은 짭짜름하면서도 새콤달콤하면 되요.

준비한 재료들을 넣어 버무려 줍니다.
맛을 봤을때 새콤,달콤 짭짜름해야 합니다.
그래야 냉장고에 두고 먹어도 싱겁지 안아요.
간이 딱 맞으면 다음에 먹을때 너무 싱거워 지더라구요.
골뱅이를 넣어도 좋아요.
소면을 삶아 준비하면 한끼 식사로도 아주 좋아요.
팁-주의사항
도라지무침은 간이 조금 쌔다 싶어야 다음에 먹을때 싱거워 지지 안더라구요.
시판 고추장을 사용하실때는 단맛을 조금 줄여 주시면 됩니다.

등록일 : 2018-03-15 수정일 :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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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어부동김반장

시각장애인 엄마와 함께하는 시골밥상이야기.

요리 후기 2

이우순 2018-03-21 18:35:12

간이 딱 맞네요~~^^ 감사합니다  

슝슝012345 2018-03-21 08:05:34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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