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물에 흔들어서 헹궈 낸 뒤 찬물에 담가 채소 세정제를 살짝 뿌려 흔들어서 씻어 주세요.
봄동은 잎이 겹겹이 포개진 채소라 겉만 씻으면 안쪽에 흙이나 이물질이 남아 있을 수 있어요.
줄기 부분에 흙이 잘 안 씻길 수 있으니 한 장씩 꼼꼼히 흐르는 물에 씻어 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볼에 고추장1T, 된장1T, 고춧가루3T, 멸치액젓1T, 양조간장2T, 매실청1T, 설탕2T, 마늘1T, 참기름2T, 식초1T을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봄동은 물기를 제거하고 세로로 반 갈라 적당한 두께로 썰어 준 뒤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 주세요. 양념장 양이 넉넉한 편이라 2~3T 넣어 보고 부족한 양만큼 더 추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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