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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r2787

돼지 목살 수육, \'이렇게\' 삶아야 안 퍽퍽해요.

수육은 왠지 손 많이 가는

메뉴처럼 느껴지는데요,

막상 해보면 재료도 단순하고

과정도 어렵지 않아서

한 번 익혀두면 자주 하게 되는 메뉴입니다.

​고기 한 덩이만 있으면 푸짐하게 한상

차릴 수 있고,

김치나 쌈 채소만 곁들이면

따로 반찬이 없어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죠.



수육은 삶는 시간, 방법,

잡내 제거 재료!

이것만 제대로 알아도 실패 없이

부드럽고 깔끔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실패 없이 수육

만드는 법 알려드릴게요.
2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그런데 파뿌리는 흙이 정말 많아서
대충 씻으면 안 됩니다.
흐르는 물에 여러 번 문질러가며 씻고,
뿌리 사이사이 낀 흙까지 꼼꼼하게 제거해 주세요.
이 과정이 번거롭긴 해도
수육 삶을 때 넣어주면 확실히 맛이 깔끔해집니다.

이제 냄비에 물을 붓고
파뿌리를 넣어주세요.
고기 넣기 전에 물을 한번 끓여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고기를 넣고 약불로 줄여주세요.
약불로 줄여준 뒤에 뚜껑 닫고
40분간 삶아주면 끝이에요.
센 불로 계속 삶으면 고기가 질겨질 수 있어서
약불로 익혀주는 게 좋습니다.
수육은 삶고 나서 바로 썰면
결이 흐트러지면서 쉽게 으스러집니다.
그래서 불 끄고 바로 자르지 말고
한 김 식은 뒤에 썰어주는 게 중요해요.
팁-주의사항
살짝 식히는 시간을 주면
육즙도 어느 정도 안정되고
썰었을 때 단면도 훨씬 예쁘게 나와요.
특히 얇게 썰고 싶을수록
이 과정은 꼭 필요합니다.
수육은 재료가 복잡하지 않아도
삶는 순서와 타이밍만 잘 지키면
정말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메뉴입니다.
특히 파뿌리를 꼼꼼히 손질해
넣어주고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천천히
익히는 과정,
그리고 삶은 뒤 바로 썰지 않고
한 김 식히는 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실패할 일이 없습니다.

등록일 : 2026-03-27 수정일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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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lcr2787

안녕하세요. 아들셋 셋맘레시피입니다. 뒤돌아서면 배고픈 가족들을 위한 집밥레시피 입니다. 집에서도 외식부럽지 않게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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