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볼에 채 썬 무를 담고 고춧가루, 설탕, 소금, 미원을 분량대로 한꺼번에 다 넣습니다.
양념이 뭉치지 않도록 손끝에 힘을 주어 조물조물 버무려주세요.
무에서 수분이 자연스럽게 나오면서 고춧가루 색이 예쁘게 입혀집니다.
무에 양념이 골고루 배면 준비한 대파와 통깨를 위에뿌려 완성합니다.
한방 양념의 편안함: 양념 순서를 따지지 않고 한꺼번에 넣어 버무려도 무 자체의 수분 덕분에 간이 골고루 잘 배어듭니다.
미원의 감칠맛: 소량의 미원은 무의 풍미를 확 끌어올려 주며, 전문 식당의 깊은 맛을 내는 비법입니다.
아삭한 식감 유지: 무를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야 무 본연의 시원한 맛과 아삭한 식감을 끝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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