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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은국력

흑백요리사 임성근의 '인생 무생채' – 유퀴즈가 인증한 그 맛!

최근 <흑백요리사>와 <유퀴즈>에서 다시금 주목받은 이 레시피는
우리가 흔히 먹던 무생채에 '셰프의 한 끗'을
더해 식당에서도 맛보기 힘든 깊은 풍미를 선사합니다.

집 나간 입맛도 단번에 되찾아줄 황금비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그럼 만들어 볼게요.
4인분 3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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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무가 너무 맛있는데요.
껍질을 필러로 한번 깎아주면 식감이 더 부드러워요.
생채용은 무의 파란 부분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무의 흰 부분은 숙채, 즉 익히는요리에 사용하면 좋아요.
국이나 볶음, 조림 할 때요.
무는 0.3~0.4cm 두께로 너무 가늘지 않게 채썰어요.
무도 결이 있어서 결대로 써는 것이 좋아요.
결 반대로 썰면 부러지기 쉬워요.
무채를 좀더 길게 썰면 좋을 것 같네요.
썰고 보니까...
채 썬 무에 꽃소금 10g을 넣고 약 15~20분간 절여요,
소금을 잘 섞어주세요.
잘 절여졌어요.
절인 물이 이렇게 많이 나왔어요.
무를 짠 것도 같이 합한 것입니다.
양파망에 물기를 꽉 짜주는데, 이때 무의 식감이 꼬들꼬들해집니다.
양념을 미리 만들어 두면 좋은데요.
설탕 15g, 식초 15g, 다진 마늘 10g, 매실액 3g, 새우젓 3g, 미원 2g,생강즙 2g을 섞어요.
새우젓은 스푼으로 으깨 주었어요.
임짱 셰프님은 보통 새우젓을 손바닥에 놓고 으깨세요.
대파 흰 부분을 송송 썰고 통깨 한 큰술을 준비해요.
물기를 짠 무에 고춧가루 20g을 먼저 넣고 버무려요.
무에 붉은색이 예쁘게 물들어야 나중에 양념과 겉돌지 않아요.
나머지 양념(설탕 15g, 식초 15g, 다진 마늘10g, 매실액3g, 새우젓 3g, 미원 2g, 생강즙 2g)을 모두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요.
대파를 넣어주고요.
통깨를 뿌려요.

등록일 : 2026-02-12 수정일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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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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