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로 QR 찍고
핸드폰에서
레시피 보기
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오늘은 냉장고 속 필수 아이템, 소프트
버터를 활용해 아주 간단하면서도
근사한 한 끼를 만들어봤어요.
아침에 토스트로 즐겨도 좋지만, 따뜻한
밥 위에 올려 사르르 녹여 먹는 그 맛이
가끔은 더 간절해지곤 하죠.
요리하기 귀찮은 날, 하지만 제대로 된
풍미를 느끼고 싶을 때 딱인 메뉴입니다.
재료
따끈한 밥 1공기, 명란젓 1알,
계란 1개, 프레스코 소프트 버터
(듬뿍 한 큰술!)
가니쉬: 김가루 약간,미나리 2큰술,
검은깨, 통깨 약간, 참기름 살짝
명란을 준비해요.
명란젓은 칼집을 내어 껍질을
제외한 알만 슥슥 긁어냅니다.
팬에 기름을 실리콘 솔로
바르고 계란 후라이를 해요.
알끈을 제거해요.
반숙으로 구워 주세요.
조미김은 가위로 채썰어주세요.
미나리는 송송 썰어둡니다.
이 때 쪽파를 사용해도 됩니다.
따끈한 밥을 준비하세요.
따끈한 밥에 소프트 버터 한
큰술을 툭 얹어주세요.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도 부드럽게
퍼지는 이 질감이 정말 예술이에요.
명란젓과 미나리를 올려주세요.
계란 후라이를 올리고 김가루와
검은깨, 통깨를 올리고 참기름을
뿌려줍니다.
초간단 명란 버터 비빔밥
완성!
한 입 크게 떠먹으면, 먼저 버터의
진한 우유 향이 입안을 부드럽게
감싸요.
뒤이어 톡톡 터지는 명란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부분을
꽉 잡아줍니다.
팁 하나 더!
만약 명란이 없다면, 간장과 버터만
넣고 비빈 뒤 구운 김에 싸서 드셔
보세요.
소프트 버터 특유의 부드러운 유풍미가
간장의 감칠맛을 확 살려준답니다
등록일 : 2026-02-11 수정일 : 2026-02-11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