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재료부터 살펴보자~~
* 클럽샌드위치 재료 : 식빵 2~4개 (1인분 2개) / 치즈 / 계란 / 당근 / 양배추
/ 케일이나 로메인 / 잠봉햄 / 토마토
*샌드위치 소스는 : 케첩. 마요네즈. 머스터드. 칠리소스. 설탕
(그때 그때 기분내키는대로~)
잠봉햄은 그대로 사용한다. 로메인을 적당한 사이즈로 컷팅.
양배추는 채썰어서. 계란 지단물에 섞어서 사용. (당근도 있다면 채썰어 같이 넣고 계란지단 만들면 굿굿)
토마토는 슬라이스 해서 준비.
당근도 채썰어서 양배추와 섞어서 같이 샌드위치용 계란 지단을 만든다.
계란 따로 채소 따로 도 좋지만.
이렇게 만드는것이 더 보기도. 먹기도. 편함.
샌드위치를 만들때는 랩이 있으면 만들기 + 먹기에도 편하다. 개인적으로 글래드랩이 접착력이 있어서 자주 이용하는편.
샌드위치 재료가 다 준비되었으면 이제는 차례대로 소스 + 재료 탑쌓기만 하면 완성.
글레드랩을 바닥에 깔아주고. 토스트한 식빵 올리고. 한쪽 면에는 칠리 소스를 발라주고 토마토를 올림.
다른 한쪽 식빵에는 마요네즈를 바르고 로메인 -> 계란지단 -> 치즈-> 잠봉햄 순으로 쌓아주고,
잠봉햄 위로 머스터드 소스를 살짝 뿌려주고 후추 한번 갈아주어 마무리.
집에서 만드는 샌드위치는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더 추가할수도 있고. 있는재료를 마음껏 활용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이날도 푸짐~~하게 마음껏 이것 저것 넣고 만들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
마무리에 후추 한번 갈아서 마무리 하는것. (개인취향) 너무 맛있으니 추천~!!!
* PS : 재료가 넉넉치 않다면. 계란지단 대신 계란 후라이로만 대체해도 충분히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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