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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당

간장유자 제육볶음 | 간장유자대패삼겹살볶음

개인적으로 제가 XX제육이라고 올리는 레시피들은 이걸 제육이라고 불러야 하나 싶은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제육시리즈를 올릴때 올라온 왜 이게 제육인가요?라는 댓글에 제가 간략하게 설명을 달았습니다.

간단하게 다시 이야기 드리면 1. 제육볶음레시피를 계량했습니다. 2. 돼지고기볶음보다 제육볶음이 어감이 쉽습니다.

라는 이유로 이상한 제육볶음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무슨 광기 인것처럼 다양한소스를 활용해서 만드는 이유도....

이전에 올렸던 댓글들에....내용때문에 힘을 얻어서...만들고 있는거같습니다.

원래는 처음 짜장 된장 카레 까지였지만...점점...

위 댓글의 힘으로 제육볶음의 세상은 점점 넒어지고 있습니다....하하하하

그래서 오늘은 간장, 유자청으로 제육볶음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런데 뭔가 간장 제육은 어감이 쪼금...
2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간장(4스푼)▶유자청(3스푼)▶후추(1/3스푼)▶물(50ml)을 빈그릇에 넣고 잘 섞어 준비합니다.

간장(4스푼), 유자청(3스푼), 후추(1/3스푼), 물(50ml)

소스를 만들면 이제 재료 손질을 하면 됩니다.
대파(1대)를 절반은 송송 절반은 큼직하게 썰어 줍니다.

대파(1대)

마늘(15알)은 편마늘 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마늘(15알)

준비된 팬에 대패삼겹살(450g)을 넣고 불을 켜줍니다.

대패삼겹살(450g)

돌돌 말린걸 피면서 핏기가 전부 없어질때까지 익혀줍니다.
핏기가 없어지면 준비된 대패(송송썬부분) 편마늘을 전부 넣어 줍니다.
마늘 대파가 노릇해질때까지 볶아 줍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준비된 간장유자소스를 전부 넣고 수분이 날라갈때 까지 볶아줍니다.
수분이 날라갔으면 크게 썰어둔 대파를 넣고 1분간 강불에 볶아줍니다.
1분후 접시에 옴겨 담아주면 끝입니다.
팁-주의사항
와...엄청 난게 나와버렸습니다.
역시 간장소스는 유자청이 어울립니다.
그리고 고기는 대패삼겹살이라 그런가 양념이 더 잘배어 들었습니다.
와....그래 이거야...
그런데 이건 정말 좋은데요..

등록일 : 2026-01-27 수정일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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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선무당

Cooking to eat more m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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