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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민
옥수수 맛있게 삶는 법 삶는 시간 냄비 찰옥수수 삶기
수분이 많으면서 아삭한 초당옥수수도 올여름 부지런히 챙겨 먹었는데 찰옥수수는 뒤늦게 이제서야 맛을 보았습니다. ㅎㅎ 해마다 구입해서 쫀득 달콤하게 쪄내서 여름 제철 간식으로 즐기는 찰옥수수 그냥 지나칠 순 없죠.
알알이 쫀득하며 찰진 맛을 주는 찰옥수수는 막 수확했을 땐 별다른 양념을 추가하지 않아도 씹을수록 단맛이 우러나며 단백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수확 후 조금 지났을 경우엔 단맛 살리면서 맛있게 삶아내는 방법으로 뉴슈가를 더하면 사 먹는 옥수수 맛을 집에서도 재현할 수 있답니다.
평소 즐겨 먹지 않다가도 집에서 이렇게 첨가물 살짝 더해 삶아주면 아이들까지 잘 먹기 때문에 오늘은 냄비에서도 탱글탱글 쫀득함 살리면서 사 먹는 맛과 같이 맛있게 뉴슈가 추가해 익혀주었어요. 껍질을 다 벗기지 않고 한 겹 정도 남겨둔 뒤 삶아내면 껍질이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 더 촉촉하게 익힐 수 있어요.
보관방법은 일주일 이내라면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껍질째 신문지나 키친타월에 싸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그 이상은 삶거나 쪄서 밀봉한 뒤 냉동칸에 보관하면서 그때그때 데워 먹으면 좋습니다.
자체의 담백함과 단짠의 맛 더해 기호에 맞게 간해 맛있게 만드는 옥수수 삶는 법과 시간까지 차근차근 소개해 드립니다.
배달 온 그대로 박스에서 겉껍질 손질을 했어요. 안의 껍질 한두 겹 정도는 남기면 보다 촉촉하게 삶을 수 있어요. 수염 부분도 죽 잡아당기면 분리됩니다. 세척 후 잘 말려 차로 끓이기에도 좋아요. 수염은 붓기 제거 및 이뇨 작용에 탁월한 효능을 주며 혈압,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줍니다.
뚜껑을 열어보면 촉촉하게 잘 익은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오랜 시간 삶아도 터지지 않고 탱글탱글한 상태랍니다.
채반에 놓고 한 김 식힌 후 먹으면 쫀득함 더욱 살려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옥수수는 수확 후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화되면서 당도와 찰기가 떨어지기 때문에 빠른 섭취를 가장 선호하고요. 좀 지났을 경우나 파는 맛 그대로 즐기고자 한다면 당원을 비롯한 소금을 추가해 단짠 고소하게 삶아보세요.
여름철 든든함까지 더해주는 간식이라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없을 정도로 영양소까지 가득한 찰옥수수로 쫀득 달콤 단백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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