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카메라로 QR 찍고
핸드폰에서
레시피 보기

262
상품목록
main thumb
매일미식회

꽁치강정 만들기 양념치킨소스 밥반찬 술안주 꽁치캔요리 꽁치통조림

저는 육류보다는 생선이나 해물로 만드는 요리를 참 좋아해요. 흔한 김치찌개도 돼지고기보다는 참치나 꽁치, 고등어 등을 선호한답니다. 여러 가지 해산물 중에서도 꽁치 통조림은 저렴한 식재료 중 하나인데, 요리만 잘하면 저렴한 꽁치캔이 멋지게 변신하죠. 또, 이미 가공을 했기 때문에 비린내도 거의 나지 않아 요린이 분들도 다루기 쉽고, 뼈째 먹을 수 있어 영양면에서도 우수하답니다. 오늘은 이 꽁치통조림으로 밥상에 올리면 아이들이 게눈 감추듯 먹어버리고, 술상에 올리면 술이 술술 들어가는 꽁치강정을 만들어 볼게요.
2인분 3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조리도구
  • 믹싱볼
  • 조리용스푼
  • 위생백
  • 프라이팬
  • 키친타월
  • 튀김망
  • 접시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볼에 튀김가루 3숟가락과 물을 넣어 튀김옷을 만들어 주세요. 생각보다 묽은 듯하지만, 튀김옷이 되면 튀긴 후에 겉껍질이 두꺼워서 느끼한 튀김이 되어버려요. 얇은 튀김옷에 바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서 살짝 묽은 듯 반죽해 주시고, 물은 최대한 찬물을 사용하세요.

찬물이 없다면 얼음을 두어 개 넣어도 좋아요

위생봉투에 튀김가루 또는 전분 2숟가락을 넣고 통조림 국물을 따라 버린 후 꽁치만 넣어요. 너무 큰 꽁치는 반씩 잘라 주었어요. 봉투 입구를 막아 쥐고 꽁치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흔들면 꽁치에 가루옷이 고루 잘 묻어요. 저는 튀김가루를 사용했는데 전분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팬에 식용유 반 컵을 넣고 튀기기 적당한 온도가 되도록 달궈주세요. 튀김반죽을 살짝 떨어뜨렸을 깨 곧바로 떠오르며 주변에 기포가 보글보글 생기면 튀기기 적당합니다. 튀김반죽을 묻힌 꽁치를 하나씩 떨어뜨려 넣고, 바삭하게 튀겨주세요. 기름을 프라이팬의 밑부분만 자작하도록 사용하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넣지 마세요. 그러면 기름의 온도가 급히 낮아져서 바삭한 튀김을 만들기 어려워요. 냉수로 묽게 반죽을 해서 한 번만 튀겨도 충분히 바삭바삭해요. 꽁치통조림은 모두 익었기 때문에 오래 튀길 필요가 없어요. 젓가락으로 튀김옷을 쳐봤을 때 탁탁 소리가 나면 바삭하게 잘 튀겨졌다는 신호입니다. 키친타월이나 튀김망에 잠시 건져 기름이 빠지도록 두세요
팬에 꽁치강정 소스의 재료를 한 번에 넣어 주세요. 나무주걱으로 살짝 섞어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끓으면서 케첩의 시큼한 향과 다진 마늘의 매운맛이 날아가서 끓인 뒤 맛을 보면 양념치킨 소스와 같은 맛이 나요~
바글바글 끓는 소스에 꽁치튀김을 넣고 살살 버무려주면 매콤 달콤 양념치킨보더 맛있는 꽁치강정 완성입니다!
팁-주의사항
모든 개량은 밥숟가락과 종이컵 기준입니다. 가루옷만 입혀서 튀기는 경우도 있지만 이미 익혀서 나오는 통조림꽁치는 가루만 묻히면 부서지기 쉬워요. 이미 익은 생선살이라 가루만 입히면 수분이 날아가 생선살이 퍽퍽해지기도 하죠. 또, 튀김반죽만 익히면 꽁치의 표면이 매끄러워 잘 묻지 않으니 1차로 가루옷을 살짝 입히고, 2차로 묽은 튀김반죽을 입혀주세요. 떡튀김이나 호박씨, 해바라기씨, 잣 등의 견과류를 넣어도 맛있어요.

등록일 : 2024-02-27 수정일 : 2024-02-27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댓글 0
파일첨부
후라이드치킨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감자국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진미채무침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김치콩나물국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오징어채볶음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피자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목살스테이크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달걀국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참치마요덮밥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닭튀김 맛보장 레시피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