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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누나

딱딱하지 않게 부드러운 '백진미채 볶음' 만들기

안녕하세요 .앙리누나 입니다.

여러분들 진미채 볶음 싫어 하시는분들 거의 없으시죠??

예전에는 그래도 좀 저렴 했는데 백진미채 요즘엔 인터넷에서 싸게사도 1kg에 20,000원 정도 하거든요. ㅜㅜ
만들어 놓으면 얼마나 빨리 없어지나 모르겠어요.

그래도 먹고 싶어하니 또 시작해 볼까요~~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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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채를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세요.
미지근한 물에 바락바락 주물러서 씻어 주세요.
뿌연물이 엄청 나올꺼예요. 이게 조미를 너무해서 나오는 물인거 같아요.
이렇게 물로 세척하면서 조미한 물도 빠지고 지저분한것도 떨어지고 수분또한 충분히 줄수 있어요.
저는 한 3번 헹궜어요.
후라이팬에 물뺀 진미채를 식용유, 매실액기스(밥숟가락1), 소주(밥숟가락2), 설탕(밥숟가락 1), 간마늘(티스푼으로 듬뿍) 넣고 살짝 끓이는 느낌으로 볶아주세요.
다 넣으면 약간 물기가 자작 하죠~
간장도 밥숟가락 한스푼 정도 넣어주세요.
고추가루 밥숟가락 크게 하나 넣어주세요.
고추가루 넣어서 볶으면 수분이 쫘~악 사라져요.
달달 볶아 주세요.
마지막으로 조청or물엿or올라고당 한숟가락 듬뿍 넣어주시고
잘 섞이게 볶아주세요.
이제 딱딱하지 않게 부드러운 백진미채 볶음 완성됐어요.
이제 완성 됐어요.
통깨 뿌리면 끝~~
팁-주의사항
진미채를 부드럽게 볶으려면 진미채한테 수분을 많이 줘야 해요. 물로 헹구고,메실액기스,소주(잡냄새를 싹잡아줘요),간장으로 자작자작하게 해서 진미채가 다 흡수하게 해주는 거예요.
부드럽게 한다고 마요네즈도 넣고 하는데 저는 별루더라구요. 깔끔하고 칼칼한 맛이 없어지더라구요.
저는 예전에 진미채 안 헹구고 할때는 물을 양념들과 함께 부어서 조리는 방법으로 했어요. 다 조려지면 물엿 넣고 끝~~
부드럽게 하려면 진미채에 수분을 충분히 주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등록일 : 2020-10-24 수정일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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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앙리누나

매일매일 요리하는 네이버 블로거 앙리누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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