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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밥상

고구마줄기된장무침. 여름 밑반찬 새콤 매콤 구수한 전라도 고구마순 무침. 고구마순 손질법.

전라도가 고향이라 어렸을때 부터 늘 먹었던 고구마순 된장 무침이에요.

새콤하고 매콤해 그냥 먹어도 좋고 밥 비벼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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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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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순은 껍질이 잘 벗겨 지도록 뜨거운 물에 푹 잠기게 10분 정도 담궈 주세요.
*껍질 벗길때 한번에 잘 안벗겨 지고
끊기는데 뜨거운 물에 담궜다 하니 거짓말 처럼 한번에 쑥 벗겨 지더라구요.
담궈 놓은 고구마 순은 잎쪽을 잡고 껍질을먹기 좋은 길이로 중간중간 끊어 가며 벗깁니다.(나중에 자르지 않아도 됩니다.)
*껍질이 조금 덜 벗겨져도 애써 벗기지 마세요. 끝내 벗기려다 손톱도 까맣게 물들고 아프니 조금은 남겨 놓고 드셔도 됩니다~
고구마 순은 씻지 않고 소금 넣은 끓는 물에 대가 물러 질때 까지 데쳐 줍니다.
*대는 무르게 삶아도 식감이 놀랍도록
아삭 거립니다.
5분 정도 삶아 지면 찬물에 담궈 식혀 주세요.
무침에 들어갈 양파는 채 썰고 고추는
송송 썰어 주세요.
요즘 자색 양파가 많이 나오던데
넣어 보세요.
달큰하고 맵지도 않더라구요.
된장,설탕,마늘,고춧가루,맛술,식초,매실청을 넣고 양념장 만듭니다.
*이 양념으로 식초만 빼고 요즘 오이 고추가 많이 나오던데 잘라서 바로 무쳐 먹으면 고추 장아찌 처럼 맛있어요.
물에 담군 고구마 순을 물기를 꼭 짜고 만들어 놓은 양념에 넣어 무쳐 줍니다.
*간이 부족하면 멸치 액젓 조금 넣어
주는데 안넣어도 간이 아주 딱 맞더라구요.
어느 정도 무쳐지면 양파와 고추 넣어 무치다가 통깨와 참기름으로 완성 합니다.
팁-주의사항
고구마순은 끓는 물에 10분 정도 담궈 껍질을 벗기면 잘 벗겨지고
벗길때 먹기 좋은 길이로 끊어 주면 다시 자를 염려가 없어서 좋아요.
양념은 새콤 달콤 매콤하게 만드시고 부족한 간은 조금 더 추가해 주는데 레시피 대로 해도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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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7-30 수정일 :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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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사계절밥상

건강하게 살기위해 건강한 밥상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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